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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웃긴 얘긴데 악마같은 직장 상사 새ㄲ1가 괴롭혀서
어떻게 뭘로 풀까 하다가 그냥 심심해서 사이트 디지고 있는데
엔젤이 눈에 띠네요 ㅎㅎ
그래서 예약 잡고 만나러 갑니다 ^^
아 엔젤이 악마가 준 스트레스좀 퇴치해 줬음 좋겠따 ㅜ
죽여주면 더좋고;; ^ ^
얼른 부시고싶은 마음에 달려 갑니다.
엔젤@@!!!
첫인상:
와 그냥 첫인상 부터가 악마를 밟아 버렸습니다.
제 가슴속에서 자꾸 얹혀있던 악마 새ㄲ1 한방에 쫓아 주네요.
이쁩니다. 아름답습니다.
몸매 너무 좋습니다 .
몸매:
너무 군살 없이 쫙 빠진게
"이런여자"랑 자면 소원이 없겠다 라는 말에 "이런여자"가 아닌가 싶네요...
뽕긋뽕긋 쭉쭉빵빵 너무 아름답네요.
엉덩이:
너무 이쁩니다....;
빨고 싶습니다
계속 만졌어요;
ㅋㅋ^
마인드:
마인드 마저 좋습니다.
웃는 얼굴이 진짜 너무 이쁘고
장난 좀 쳤더니 쎈언니 등장@
ㅋㅋㅋ 아 웃겨 죽을 뻔 했네요;
엔젤 중고딩때 껌좀 씹었답니다...
서비스:
서비스 스무스 하고 예뻐서 그런지 기분 두배 세배로 흥분되고 좋습니다.
"이런여자" 를 상상 하니 더 흥분이 되고 미쳐 버릴거 같네요.
본게임:
원레 쎈여자는 자박꼼 이라고
쎄게 나오던 언니 자박꼼 해서 무릎꿇게 만들라고 작정하고
본게임 진행 합니다.
제 물건이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평균은 하기에 어느정도는 이길수 있지 않나 싶네요
시작해봅니다.
스무스 한 애무가 끝나고 콘을 장착후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삽입 할때 두손을 꽉 지는게 너무 인상적이네요.
삽입을 천천히 하다가 이래선 이길수 없겠다 싶어서
강강강 해봅니다.
엔젤씨가 매미가 되어 찰싹 달라붙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소리도 너무 이쁘고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생에 소원 다 이뤘네요,.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번 보곤 못죽죠 ㅎ
기횐데 ;
여러번 더 보고 죽을겁니다.
다들 엔젤씨 한번 보세요
아니 두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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