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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서울 / 플메톡 / 37살 / 165 / 60 / C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제 여름휴가를 내고 달림 계획을 잡아 봅니다.

     

    그러다가 문득 옛 추억이 떠오릅니다.

     

    2010~11년 경 플레이메이트를 통해 정말 많은 처자를 만났었습니다. 그 중에는 오래 봤던 친구도 있었고, 정말 순수 민간인들 많이 만났었죠...

     

    그러다가 13년 경까지 플메가 일반인이 가끔 있다가 그 이후는 정말 보도방 천국이 되었죠... 

     

    싸이트 리뉴얼 전에는 일반인 처자들이 꽤 있었는데, 리뉴얼 후에는 정말 가관이더군요.

     

    16년을 마지막으로 플메를 떠났다가, 갑자기 어제 옛 추억이 떠올라 접속해 봅니다.

     

     

    헐... 망한 줄 알았는데 여전하군요. 플메

     

    보도와 오크, 아줌마들이 아직 많이 보이네요. 포인트를 봅니다. 헉... 생각지도 못한 옛날에 남겨진 포인트가 17,400 포인트나 있습니다. 허걱.

     

    포인트로 플메톡 채팅 결제를 하고, 그냥 쭉 봅니다. 역시... 보도방 천지군요.

     

    그 때 갑자기 먼저 대화가 옵니다. 먼저 대화가 오면 보도, 뚱녀 둘 중 하나 겠죠.

     

    지역을 물어 보니 시립대 랍니다. 신선합니다. 강남 신논현역, 학동사거리 이런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 나오면 패스할려고 했는데

     

    시립대 라고 하니 신선해서 한번 대화해 봅니다. 프로필 보니 대충 뚱녀로 추정되고, 소개글에 33살 어쩌고 했는데 37살 뜨는 걸보니

     

    꽤 죽순이 아줌마 같습니다. 대화를 해 봅니다... 몇년만에 플메에서 채팅을 하니 예전 그 처자가 떠오르네요.. 2년 반을 봤던... 

     

    암튼 20 어쩌고 하는거 15로 이야기 하고 왕십리 쪽에서 보기로 합니다. 아 왕십리... 약 10여년 전에 20살 처자에게 새벽 4시에 바람맞았던곳... ;;

     

     

    예상대로 저기서 아주머니 한분 걸어 오십니다. 올드한 스탈이시네요. 가슴은 좀 있고 살집도 좀 있는... 채팅하신 분 또는 지인으로 추정됩니다.

     

    옷장사 한다는군요. 멘트도 올드합니다. 우선 텔에 들어가서 뭐 서로 나이도 있는데 그냥 꽉 껴안고 물컹물컹 가슴을 느껴봅니다.

     

    같이 씻자고 하니 따라 들어 옵니다. 역시 꾼이군요 ㅋㅋ

     

    씻으면서 소중이를 만져 주니, 빨아 줍니다. 역시 아줌의 마우스 압력은 노련하군요. 빨딱 섰습니다.

     

    바로 침대로 와서 먼저 제가 애무해 봅니다. 살결이 다소 부드럽지 못해 안타까웠지만, 부들부들 리액션이 좋아 봐줍니다.

     

    아래는 털이 빳빳한 스탈이네요. 제 소중한 입술이 다칠것 같아 혀만 내밀어 들락날락해 봅니다. 아줌 난립니다.

     

    갑자기 자세 전환해서 69좀 하다가 제가 먼저 박아 봅니다. 난리 났습니다. 

     

    오랜만에 옛 추억이 떠올라 흥이 납니다. 아줌 와꾸는 별로라 뒷치기 위주로 가슴 만지면서 탁탁탁.. 궁뎅이에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대화해보니 채팅한 사람이 아닌듯 하고 ㅋㅋ 뭐 자주 있는 일이죠. 두세명이 돌아가는거 같은데... 나이로 보아 보도는 아닌듯 하고

     

    준유사 업종 종사자 인거 같습니다. 이 분 담배 쿨하게 말보로 피시네요. 오랜만입니다. 말보로 ㅋㅋ

     

    선불 달라는 말을 안해서 끝나고 나올 때 주니 좋아합니다. 옛날 목동 보도녀 생각나더군요. 들어가자마자 돈 달라 하고 30분만에 물빼고 먼저 날랐던...

     

    암튼 와꾸는 별로지만, 떡에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다시 볼 생각은 없지만, 오랜만에 옛 추억을 소환한 플메에서의 만남이었네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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