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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모델 출신 앰마 보고왔습니다
저번에는 오렌지 이번에는 앰마네요
이름들이 과일같은 이름들이라서 새로온 언니도 그럴까했는데
그냥 일반적인 이름이더라구요
와꾸는 솔직하게 태국언니느낌이긴한데 몸매만큼은 피팅모델느낌 제대로였습니다
의젖이라지만 가슴도 크고 슬림하게 잘빠진몸매는 누가 봐도 와.. 소리 나오는 몸매였거든요
아마 테헤란로를 걸으면 주위에서 한번씩은 처다보지않을까 하는 정도의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런언니랑 달릴만한일이 얼마나 있겠어요 ~ 기회가있을때 잡아야죠 !
그냥 달리기만하면 평범하게 기억에 남을거같아서
역립 진짜 열심히하고 연애들어갔습니다
그래서그런가 앰마 따뜻하다못해 뜨거운 느낌이였습니다 적극적으로 달라붙어서 먼저 움직여주고..
제가 따라가기가 벅찰정도로 너무 열심히 움직여줘서 쉰다는 느낌으로 앰마가 하게 내버려둿다가
지쳤을때 자세바꿔서 마무리까지 달렸네요
물론 앰마의 상태보면서요 ㅎ 혼자달리면 무슨재미에요 ~ 같이 즐거워야죠 앰마도 표정이 만족한표정이여서 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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