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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로 되어 보이네요. 여탑에서 가성비 핫하다고 하여 방문... 하 들어 갔을떄 딱
느낌이 오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뒤돌아서 나가야하나 하지만
엄청난 서비스가 있다는 후기 내용을 듣고 10시 방향으로 앉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전화하고 오라는 말에 욱해서 문잠겨 있으면 위로 올라가면 되자나
했더니 머라 말을 못하시네요.
할멈과 그나마 젊은년 돌아가며 입으로 하는데 먼가 각본에 짜여진듯 입으로 압뒤를 하네요.
제가 좀 빨리하는 편이라 간당간당 했는데 다른분들은 절대 얼굴보면 안된다는 말에
얼굴을 봐버렸네요. 하.... 나올듯 하다가 흥분이 가라 앉아 버리네요.
할멈에게 한번 들어가고 젊은애한테 한번 들어가고 결국 방사 시켰네요.
저는 호기심에 갔지만 재방문 0%....서비스는 가성비 쵝오 하드 하지만 얼굴보면..
도저히 안되겠네요. 꼭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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