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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실장님은 친구를 알뿐 저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할거라 생각하며
수원영통 - 야구장에 다녀온 이야기를 쓸건데요
일단 어떤 분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라도 이거 보게 되면 기억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말입니다.
+ 한실장님 응대 +
1. 친절합니다
2. 초이스나 업장현재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줍니다
3. 아가씨 선택 때 추천은 해주지만 본인 스타일과 다를 경우 다른 지명을 하여도 쿨하게 넘어갑니다.
4. 호감형 마스크를 가지고 계십니다.
즐거운 달림 시간입니다 (실사도 있어욤~)
주말에 볼 수 있으면 했지만 상황상 목요일에 보게 되었습니다.
목요일 저녁 7시10분쯤 친구와 영통역에서 합류하여 한실장님께 전화를 드렸고 위치를 듣고 업소쪽으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잘 모르는 지역이라 열심히 위치 파악하면서 가니.. 헉.. 예전에 다른 친구와 이 근처 룸을 갔다 왔다는
사실이 기억났습니다. ㅎ
아 참고로 말을 하자면 다른 분들 야구장를 방문하게 될 때 미리 연락해서 위치를 알아두면 어플 등을
통해서 조금 더 쉽게 이동 할 수 있습니다
도착 하니 4층에 갔다가 아가씨부터 초이스하라고 해서 미러실로 가니 한실장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잠깐 이야기를 하고 미러룸에 입장했습니다.
8시가 되기전(약 7시40분정도) 이지만 생각보다 아가씨가 많았구 두문두문 아가씨가
있습니다. 처음에 한실장님 추천을 받았는데 제 스타일과 달라 제가 직접 고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고른분은 사진촬영이 어렵다고 하여 다시 탐색모드, 레이다를 극대화 하여 보니 아까부터 말할까
하다가 못말한 그녀를 말합니다. 2명을 초이스 했는데 첫번째 초이스 한분이 오케이!!! 우와앙 굿굿 하면서
따라 나갔습니다.
아 친구는 한실장님 추천 아가씨를 먼저 초이스 했었습니다.
이렇게 나가서 만나니.. 헉.. 구두를 신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보다 키가 조오금 크네요 ㅎㅎ 저와 제
파트너는 손을 잡고 룸으로 갔습니다. 룸에 들어갔는데 아이고 역시 제 선택은 굿.... 이 파트너
초보인 저를 배려해주는지 잘 앙겨 붙습니다. 터치도 잘하고 제 손을 잡고 이리 저리 움직여줍니다. 오늘의
첫번째가 저인지라 진상부리기도 싫고(사실 마음에 들어서 진상을 할수가 없었네요,
전 착합니다 ㅎ, 게다가 이렇게 엉겨 붙는데 진상이라뇨 ㅎㅎ 잘해줘야죠)
처음에 제 파트너와 상대방 파트너는 통성명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러다가 인사서비르를 했습니다.
유후~~ 그 뒤에 술도 마시고 만지고 노래도 부르고 하다가 ㅎㅎ...
노래는 각자 한곡씩 했는데 이렇게 놀아도 분위기가 좋네요.
친구는 아에 옆으로 돌아 앉아서 자기 파트너와 놀면서 이야기 하네요
전 부끄러워서 앞을보다가 고개를 돌려 보고하면서 놀았는데 본인이 제 손을 이리 저리 움직여주니 조금
더 과감하게 움직일수도 있고 좋았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됬고 손을 잡고 구장으로 올라갑니다!바로위
모텔로 입성!!!! 각자 파트너와 들어갔습니다. 저는 들어가서 씻고 잠깐 기다리니 이
아가씨가 씻고 옵니다. 오자마자 바로 화끈하게 비제이 타임!!!! 아.. 입술이 야무집니다. 그러다 어느새
딱딱해진 동생에게 낯가리지 말라고 옷을 입혀 준 후 방아찍기!!!! 그러다가 정자세로 제가 했습니다.
키스도 나름 잘 받아주고 열심히 허리운동을 했지요. 이마에 땀이 맺히고 서로의 몸에 땀이 생기고
제 이마의 땀이 그녀에게 떨어진 순간!!!! 발사하지 못하고 조금 더 허리를 움직이다가 발사아~~~
기분 좋은 오늘 하루였습니다 ㅎㅎ
다시 씻는데 이번에는 씻겨주네요 ㅎㅎ 정리하고 나와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친구도 나옵니다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왔고 그녀들과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사실 다음날 출근이 아니었으면
한실장님에게 찾아가 고맙다고 인사도 하고 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둘다 집이 멀어
얼룽 가야해서요
오늘 좋은 아가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친구들과 다시 한번 방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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