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일주일정도 되었네요.
오전에 일하는 여자는 마인드가 영 별루입니다.
저녁타임 8시 이후에 오는 나이는 40후반으로 보이고
조선족입니다. 아니 이년이 5만을 부르네요 나 참...
그래서 입으로는 얼마냐 했더니 4만원을 부릅니다.
입에 물고 있던 물을 뿜으며 막 웃었지요.
하하하 웃으며 2개 밖에 없다하니 바로 수긍하더라구요.
애기는 안가졌는지 가슴은 꾀 이쁘네요.
개인적이 취향이지만 작은키 약퉁 흡입력은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2만원에 가성비는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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