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후기를 4번에 걸쳐서 쓰는건...
하루에? 4탕을 뛰었기 때문입니다 ㅋㅋ
근데 00시~24시를 기준으로 한다면..
첫타임이 낮2시 에서 새벽2시까지니깐... 12시간동안 4탐을 뛴거네요 ㅋㅋ
40대 치고는 아직 팔팔한듯 ㅋㅋ
당산탐탐 1탐
영도 2탐
을 뛰고 난후 아는형님이 기거 하시는 일산/파주로 향했습니다.
물론 같이 3탕을 뛴거죠~
근데 먼가가 부족했던지... (제가 알기론 형이 말하기론 본인은 탐탐과 영도에서 마무리를 할수가 없었다고...)
그래서 결국은 마무리가 보장되어있는 곳...그곳...
파주 황실로 가게 됩니다.
저희는 여기를 가끔씩 갔었더랬죠~
근데 점점 언니가 어려지고 레벨이 좋아지고 있는곳이라 이번에는 얼만큼 렙업 됬나 ㄱㄱㅆ~~
그렇게 만난 언냐가 유미~
아담한 체구에 서글서글한 인상 웃는 인상이라고 해야겠네요.
첫인상은 나쁘지 않습니다 게다가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먼 좋은일이 있나?? 했습니다..만....
한국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한국온지 10일정도 됬다고 하네요~
대신에 핸폰을 들고오길래...머지? 했는데 번역기를 사용합니다...
번역기 엄청 잘되네요
이런저런 번역기와 건마 중국녀들과 몸을 섞어가며 배운 중국어..간단한것들을 사용해가면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는 압은 그닥 쎄지 않은데 열심히 합니다.
하면서 나름 장난도 치고 툭툭
부랄도 건딜고 똥꼬도 건딜고...
자지도 툭 건딜고 ㅋㅋㅋ 좋아요..분위기가..
그러다가 조명이 어두워 지면서 돌아누우라고 합니다....
두둔~
삼각 애무 스타트~
혀 놀림이 살벌합니다 ..
낼름 낼름 후루룩 후루룩~~ 낼름 낼름~~ 이걸 20~30번 반복 하는데...
간드러 집니다 ㅋㅋㅋ
열심히 합니다 진심~
손으로 어느정도 터치 하는데 어느정도의 터치는 받아주고 나름 반응도 보여주는데..
제가 입장할때.... 마인드 나 이런거 다 괜찮은데 생리 끝나기 직전이라는 말을 들었어가지고...
역립 이나 기타 제가 언니에게 보여주는 보답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유미 언니의 똥까시~ 부랄 핧기~ 기둥 귀두로 이어지는 살벌한 혀놀림이 계속 반복반복~
이제 대충 페페 바르고 손으로 털 때가 됬지 싶은데도 후루룩 후루룩 잣을 핧아주는데 고맙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잣이 좋다며 엄지척~!@ 해주는데
자신감이 더더욱~ 팍팍
그러다가 페페 바르고 손으로 미친듯이 핸플 ㄱㄱ 저는 가슴과 봉지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어시 했습니다..
그러다가 더이상은 버틸수가 없어서 쭉쭉쭉~
번역기로 나 오늘 4번 쌌어 라고 했더니
졸 웃으면서 엄지척~~!!!
뿌듯했습니다..
나름 편안하게 어색하지 않게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면...그곳이 파주라면..황실 유미 보실만합니다.
여기 사장님이 이쪽 업소들 많이 운영했던분이라 더더욱~ 잘 해주실꺼에요.
재접견 7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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