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럼 한달에 10타임 20타임 달리던 시절이 지나고 나니
이제 미리 전화해서 미리 예약하고 시간 맞춰 가고 하는게 귀찮아 졌습니다..ㅡ.ㅡ;
최근에는 그냥 그때그때 급땡길때 이곳저곳 예약전화를 때려보지만
주업장들은 항상 2-3시간후에나 예약이 되고
그나마 블루키스는 예약이 잘 되는편이더군요.
문제는 10번갔다치면 2-3번정도 빼고는 실망감과 함께 업소를 나오게 되는 ㅋㅋ
이번에 급 출정으로 본 M은 보라M 입니다.
역시나 평일 낮시간에 급땡겨서 방문하게됐는데
그냥 바로 가능한M 본게 보라M 이네요
첫인상은 민삘 흔녀느낌?
딱히 이쁘다거나 귀엽다는 느낌은 많이 못받았네요.
몸매는 나쁘지 않은
아쉬운건 키감이 그닥 ㅡ.ㅡ
아무래도 저한테 문제가 있는듯
최근에 계속 랜덤으로 보는 M들이 키스를 잘 안해주는 느낌이 ㅠㅠ
아 이제 늙어서 키방에서도 은퇴해야 할듯 합니다.
이친구랑은 스킨쉽도 별로 대화로 시작해서 거의 대화로 시간보내려는 느낌이 들길래 그냥 호갱 한분 추가~ 해주고 나왔습니다.
업소나오자 마자 별로 기억나는것도 없는 ㅋㅋㅋ
추억속에 예전 지명들이 그리워지는 세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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