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 오래됐는데 후기는 처음으로 써보네요
오늘은 서수원 샴푸 안마 방문기 써보려고 합니다.
방문일: 2018년 7월 11일
예명: 안물어봄
가격: 19장
오랜만에 수원 방문 할 일 있어서 수원 주변의 안마 후기를 찾는데 그닥 좋은 후기도 없어서 그냥 무작정 샴푸 안마 방문해봅니다. 사실 여기는 10년전에 대학교 시절 가끔 방문했었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는 시설이 괜찮았는데 현재는 그닥 ..
그래도 오랜만의 방문인지라 두근두근 대는 기대가 됐네요
잠시 대기 후 안마방으로 이동했는데 키 158가량 슬림형 31세 여자분이 반겨줬습니다. 사실 와꾸는 기대 이하여서 내상일까 걱정했는데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그녀의 반전은 바디타기부터 시작됐습니다.
살짝 큼지막한 꼭지로 바디를 사정없이 간지럽히듯 타고
그녀의 보지털 을 마르고 닳도록 몸에 비벼댑니다.
그러자 저의 분신은 승천 하시고 간신히 방사를 피합니다.
침대에서도 화려하게 시작합니다.
침대 올라오기 전 스타킹을 신고 69 자세에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오빠 세게 찢어줘”
이 말 한마디에 저는 벼락처럼 스타킹을 찢고 그녀의 숲을 탐험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시작된 본 게임 역시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중에 여기 재방문 할지는 모르겠으나 오랜만에 간 것치고는 괜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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