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장례식장 치르고
3명이랑 뒤풀이 하고 있었네요
근데 방이 있는 호프집에서 먹고 있었는데... 젊은 처자가 술에취해 잘못 들어온겁니다..
옷만 야하게 안 입었어도 그냥 얌전히 집에 갔을텐데...
짧은 치마에 탱탱한 허벅지... 윽;;;;
갑자기 소중이가 깨어납니다... 달리자고 ㅠㅠ
요새 많이 달렸는데 음...
친구들 소중이들도 난리입니다~ 이대로 그냥 가면 집에 불낼 기세 입니다..
친구한명은 낼 새벽에 나가봐야 해서 아쉽게 해어지고 친구 한녀석이랑 그녀석 6년 단골이라는
길동엘 갑니다.
오래된 단골 답게 알아서 애들 셋팅 하더군요
제 파트너는 지민... 키크고 가슴크고 뭐.. 젊지는 않습니다 30대 중후반
얼굴은 좀 아쉽.. 그래도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몸매 시원시원 빵빵 ~
친구녀석 갑자기 언냐들 팬탈을 시킵니다..
그리고 손목에 차고 놀기 시작하는데 친구녀석이 얼마나 진상녀석인지.. 아가씨들 마인드가 너무 좋더라구요
여자실장이 마인드 좋은 친구들로만 구성을 했네요
진짜 다 받아줍니다
진상 친구덕에 별에 별걸 다 해봣네요 ㅎㅎ
손꾸락에 콘돔 씌워주고 자기 아랫도리 어떻게 할꺼냐면서.... 제대로된 골뱅이는 이날 첨 한거 같네요 ;;
친구랑 엉켜서 내파트너 니파트너 없습니다 난잡하게 놀았네요 ㅎㅎ
제가 먼저 마무리 하고나니 저한테 저오빠 물빼는거 도와주러 가도 되냐고 묻고 가라 하니 친구녀석한테 두명이 달라붙어
15분간 낑낑 대더니 결국은 빼주네요 ㅎ 친구녀석은 사정 거의 못한다고 했는데 ㅎ
주대를 물어보니
2명이서 50만 플레이 시간은 75분정도 인거 같네요... 아가씨 들어올때부터 제가 시간 체크를 했는데~
전 길동주점은 첨이라 ㅎ
그건 그렇고 첨엔 지가 35 낸다고 해놓고
주대도 내가 내고 나쁜넘 ㅎ
양주랑 맥주 들어왔는데 거의 안먹고 연애하는데만 치중했네요 ㅎ
1명은 35만 --- 비쌈
2명은 50만 --- 좀 아쉬움
3명은 65만 --- 그나마 가성비 나옴
4명은 90만 --- 갑자기 확올라감 가성비 안나옴 비추... ( 양주가 추가되서;;)
딴건 모르겠고 아가씨들 마인드는 진짜 좋았다는거 연락처 따로 찍어주긴 했는데 글쎄.. 귀찮아서
연락은 안할거 같고
친구녀석은 밖에서 따로 만나서 많이 묵었다고 하네요 ㅎ
이번주에 넷이서 밥 같이 먹자고 하는데 고민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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