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방문해본 본마사지 입니다.
1층 입구에서 회색 원피스를 입은 젊고 이쁜 아가씨가 올라가길래 관리사 인줄 알았는데
올라가니 알바하는 사람이더군요 아쉽 ㅠㅠ
딱 12시에 올라가니 대기 인원도 없고 바로 가능하더군요 처음이라 지명이나 원하는 스타일 대신
그냥 말도 안하고 들어가봤습니다.
여러 후기글과 마찬가지로 역시 시설이 별로 입니다. 특히 샤워시설..... 날파리들이 엄청 날라다니네요
바닥은 오일때문인지 뭔지 살짝 미끈거리고 매트위에 깐 타올은 아직 손님을 안받아서 바싹 말라있긴 했는데
준비해간 타올을 깔았습니다.
샤워후 2~3분 후 바로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슬랜더를 좋아하는데 딱 그 체형에
가슴은 아쉽게도 A더군요 ㅠ 복장은 노브라에 홀복 비슷한 원피스를 입고왔습니다.
바로 서비스를 얘기하고 받는데 소프트합니다.
저도 살짝 해주다가 1차전을 마무리합니다. 그냥저냥 무난합니다. 빼는건 없지만 그렇다고 특출난건 없고~
그렇게 옆에 눕게해 간단한 얘기후 살짝 잠이 들더군요 20분 남기고 살짝 움직이며 깨우니 바로 손을
아래로 가져가 만저주길래 2차전까지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제 동생이 고장난건지 잘 안되길래
너 힘들테니 그만하고 쉬자라고 했는데 "손으로라도 해줄까?" 라며 끝까지 마무리를 도와줄려고 하더군요
아니다 그냥 남은 시간 쉬다가 가라하고 쪼물딱 거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헌데 처음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팁에 대한 언급이 없길래 속으로 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였는데
나갈때까지 언급이 없어 이름을 기억하고 다음에 올때 지명하겠다하니 웃으며 그럼 꼭 와달라고 하더군요
결국 4만원에 2샷까지 한셈이긴 하네요~
지명도 안하고 그냥 운으로 들어온 관리사인데 마인드나 서비스가 괜찮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