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노래방을 다녀온후...
얼마뒤 다른친구가 노래방 가자 해서 또 오게 되었습니다 ㅎ
다시 스카이 노래방을 갔는데..
뭔가 찝찝 합니다... 단속을 맞았는지... 가게엔 아무도 없고 술먹고 전부 치우지 않은 테이블이 3군데...
술병을 만져보니 시원하지도 않은거 보니... 오래 방치된 느낌... 뭔가 쎄... 합니다...
30분을 기다렸는데도 아무도 안오길래... 예상? 이 맞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그냥 갈까 하다... 그냥 건너편에 가봅니다.
2시간 맥주 10병 안주 아가씨 해서 26만...... 1만원 깍아 보려 하지만 죽어도 안깍아줍니다 ㅎㅎ
포기 ㅎ
이왕온거 가볍게? 놀고 가야겠네요
시설은 스카이가 훨씬 좋습니다.
이날따라 초이스에 에러가 생기는군요....
첫번째 뻰찌 두번째 벤찌... 세번째에 작정했는지 어리고 쎄끈한애들 20대를 넣길래...
패스 했더니... 실장이 들어오네요..
아니 뭐가 맘에 안드는거에요? 형님들... ( 실장 속마음 이자식들 저정도면 다 앉히는데 뭐지? 하는 느낌 )
솔직히 이쁘고 빵빵 좋습니다... 근데 저런 친구들은 터치에 인색해서... 재밌게 못 놀죠...
실장한테는 너무 어려서 부담스럽다고 하고 패스...
아무튼 5번째만에 억지로 착석 시키고 놀긴 했는데 친구파트너까지 합류하는데 30분넘게 소요되고
뭔가 흥이 안났었네요 ~
역시 시간은 가장 피크타임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9~12시 사이는 영...... 아주 일찍 가거나.... 아주 늦게가거나 ㅎㅎ
재미가 별로여서... 도우미 이름도 안물어보고 빠이빠이 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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