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방콕 출장이 잡혀 일하던중 인터넷 검색을 하고 하드하다는 튤립을 방문해 봅니다.
첫 방문이지만 역 바로옆에 붙어있어 쉽게 찾아갔습니다.
가자마자 마마상 과 대화후 쇼업을 했느나 푸잉들은 5명 있더군요 .
처음부터 수질은 기대 안했지만 기대 이하의 수질이네요 ..
그중에 젤 젊어보이는 푸잉선택후 2시간 페이하고 올라갑니다.
각격은 2300 인가 2600 인가 지불했던것 같네요 ..
3층인가 올라가니 한국 오래된 휴게텔 느낌의 방에 도착하고 아줌마가 음료수 ,물티슈 준비해 오네요 ..
아가씨 들어와서 통성명 하고 돌직구 날립니다.
무한샷이라 오늘 3번할거고 3홀 에 각각 할꺼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역시 다 가능 하더군요 .
시간도 2시간이라 여유롭고 충분히 이것 저것 해봅니다.
첫샷은 봊이 에 깔끔하게 끝내고 둘째는 에스홀 에 하다보니 별 감흥이 없어서 다기 봊이에 콘돔 바꿔끼고 완료 ..
힘들어서 더이상 힘들것 같았지만 억지로 짜내서 입싸 성공하고 나왔네요 ..
비쥬얼은 국내 30대? 타이마사지 보다 조금 젊고 아주조금 봐줄만합니다
서비스는 안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으시면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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