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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폭염을 뚫고 마사지를 받으러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이러단 몸보신전에 폭염에 녹아내리겠다 싶어 먹는 몸보신말고
받는 몸보신을 받기로 결심하고 어제 타이아로마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다른 업소에서 결리는곳이있으면 건식마사지
피곤함에 찌든몸이면 아로마가 더 좋다는 말에 아로마마사지 한번
받아봐야겠다싶었는데 여탑 회원님이 올려주신 후기 읽고
다녀왔네요 업소는 3층이였구요 실장님이 예약할때 위치 잘 알려주셔서
어렵잖게 찾아갔구요 출근부에서 제일 귀여워보이는 체리로 예약잡았습니다
체리관리사 실제로보니 너무 귀여운 얼굴이였어요 딱 풋풋한 슴넷의 귀염둥이 와꾸였습니다
거기에 머리에는 예쁜 삔을 꼽고 그러는거보니 한껏 멋부리는거 좋아하는
딱 이십대다운 귀여운 체리였네요 ㅎㅎ
그러나 마사지할때만큼은 삼십대 삼촌의 찌뿌둥한 몸도 싹 풀어내는
고수의 분위기를 풍기는 체리 건식과는 또다른 시원함으로 풀어내는데
그것뿐만이아니라 근육들을 긴장을 풀고 쉬게해주는그런 마사지가 아마도 아로마마사지가
아닌가 싶네요 오일도 좋은거 쓰는지 받고 지나간 피부도 끈덕이지않고 매끈하고
향도 좋아서 즐건 맘으로 마사지 받았구요 그 좋은걸 이용해서 핸플을 해주는데
미끈덕지고 체리의 연한살길을 가진 손이 만나 저의 꼬추가 물을 탄생시켰네요 ㅎ
고민하다 안갔으면 핵 후회했을뻔 했습니다 먼길이라고 안가는게 아니라
아예 날잡고 자주 다닐것같네요 체리 .. 기억하겠습니다 오래 있어줬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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