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업소를 폭풍 검색해 타임즈의 니키 매니저를 접견햇습니다.
10분 일찍 도착해서 실장님 설명 듣고 안내 받아 니키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니키 접선했는데 딱 외모는 귀엽습니다. 몸매도 오우
제가 진하게 생긴스타일보다는 귀엽게 생긴 스타일을 좋아해서 맘에 들었고요.
들어 오자마자 사근사근하게 인사해주고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가... 정말 하드하더군요... 아.. 태어나서 이렇게 강렬한 애무는 첨입니다.
피부가 정말 부드럽고 좋습니다.
계속 피부가 너무 좋다고 칭찬을 하니 씨익 웃어주는거 보니 자주 듣는거같더군요ㅋㅋ
몸매 역시 정말 좋은 편이고요.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타임즈 너무 다들 사이즈 좋아보여 다른 매니저분들도 좀 접견한 후에
재접견할 의사 충분히 있습니다 ^^
이 매니저 저 매니저 먹고싶은 맘이 큰지라 ㅋㅋ
업소도 깔끔한 편이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잘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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