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구로 붕가붕가
② 방문일시: 7월 16일 주간
③ 파트너명: 윤주
④ 후기내용:
새단장 때 야간반 갔었다가 좋은 기억이 남았던지라 주간반 가능한 오늘 다시 가봤습니다.
주간반 실장님도 친절하고 좋더라구요. 조금 일찍 입장했던터라
더위에 뽑았던 육즙 시원하게 씻어내고 있자니 윤주씨 입장. 그런데 띠용?
뭔가 익숙한 얼굴과 말투다 싶었는데 몇 개월 전에 다른 곳에서 만났다가
제 스케줄이 안 맞아서 못 보게 됐던 분이었습니다.
그때도 꼭 재접견해야지 싶었다가... 시간이 지나 업소가 없어진터라 아쉬웠던
저로서는 완전 땡큐한 상황이었는데 윤주씨가 먼저 알아보고 더 반가워해서 고마웠어요.
지난 번 즐겁게 달렸던 느낌이 있어 편안하게 지난 얘기 나누다 보니
말투나 호방한 웃음,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하나씩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반갑게 이야기 나누고 연애 들어가는데 터치나 스킬, 부드러운 피부와 머릿결
모두 여전했습니다. 예전 처음 봤을 때도 여러모로 만족스러웠는데 이번엔 비슷한 듯 더 잘해줬어요.
마음 같아서는 연장이나 한타임 더 끊고 싶었지만 욕심대로 하다 질리기보다
다음을 기약하는게 더 좋겠지 싶어서 참았습니다. 과정도 마무리도 시원하게 즐달엔딩 했으니 ㅋㅋ
60분 코스였는데 다음 방문 때는 조금 더 길게 할까 싶습니다. 좋은 매니저니깐.
⑤ 총평점수:
마인드 - 5/5
: 시원하고 서글서글한 성격에 먼저 다가와주는 타입입니다.
악수인가 싶을 때 허그, 허그인가 싶을 때 키스해주는 그런 느낌? ㅎㅎ
대화 - 4/5
: 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렇고 대화 즐겁게 잘하는 편입니다. 다음에 토크타임 좀 더 가지고나면 5/5 드릴지도...
서비스 - 5/5
: 상식에 맞게 대하면 즐달로 답해줍니다. 연애를 단순 업무가 아닌 즐기는 쪽 입니다. 연애 반응도 좋구요.
피지컬 - 5/5
: 취향은 다양하니까 모두의 기준이 될 수 없지만 저는 5/5 드립니다. 군살 없고 라인 좋습니다. 거짓없는 프로필.
사실 플러스 받아도 될 정도구요. 실제로 예전엔 플러스 있었고 그때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다음 방문을 기대하면서 이만 ㅎㅎ 다들 즐달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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