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쪽에 처음 들르게 됬습니다.
그냥 전화하고 갔는데, 엄청 예쁜 언니가 있네요.
이름이 비단이라고...
지금 후기를 검색해 보니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네요.
첫인상은 뭐랄까 말도 없고 좀 딱딱한 스타일?
우선 샤워 서비스 하고
물다이로 갔지만, 물다이는 안하더라구요.
거기선 립서비스만
그리고 연애를 하는데...
첨에 딱딱해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아 ... 건성으로 하면 어쩌지 생각했습니다만
열심히 해주네요.
역립도 잘 받아주고 여성상위 흔들기를 엄청 열심히 하면서 기술이 들어가는 바람에 바로 방출 될뻔 했다가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연애 잘 받아 주네요.
그런데 애인모드는 없었어요. 원래 안하는 언닌가?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 애인모드 한 분이 꽤 계시네요.
너무 낮에 가서 그런가?
분당와서 간만에 미인을 만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 참 실장님. 에어컨에 물이 새서 옷걸이의 옷이 젖었어요. 에어컨 배수관 수리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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