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부평 씨엘테라피에
NF 떠 있길래 가봅니다
유하 테라피스트!
이곳은 청결도가 좋고 실장과 관리사들이 친절해서
먼거리임에도 가끔 가봅니다
다만 매번 들어갈 때 고생? 좀합니다
RV가 들어가긴 힘든 기계식 주차장을 차지하더라도
주차장 입구에서 차에서 내려서 관리실 인터폰 호출해야 하고
차세우고 나서 주차관리실가서
방문호수, 목적, 핸드폰번호, 차번호, 출차예정시간 기재하고
방문증까지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런 퀘스트를 완료하고
문앞에서
프로필데로 예쁜? NF 유하 테라피스트가 문열어주기 기대합니다
문이 열리는데 역시 프로필은 프로필뿐...
작은 얼굴에 작은 가슴에... 그리고 거기에 어울리지 않는 굵직한 다리를 한
조그만한 애가 웃으면서 서있네요
외모야 상대적이라 쳐서 넘어가고 잘웃고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니 좋네요
어두침침한 복도?거실?을 지나 방에 들어가니
바로 샤워하라고 하네요
소위 말하는 교감을 위한 만담의 시간이 생략되니
시간내상은 없을것 같다는 기대가 생기죠...그러나..나중에...
방문시간상 앞타임에 손님 여러명 다녀갔을 시간임에도
마사지 배드나 화장실 모두 깨끗합니다
역시 관리를 잘하는 곳입니다
샤워후 시작되는 관리는 여느 순수건마와 대동소이합니다
건식>오일>전립선 순서!
건식이야 본인 자신없다 말했듯이 그냥 위에서 눌러주는 수준
형님네 조카 생각이 나네요.. 개네들 시키는것이...
그래도 계속 친절하게 웃으면서 말을 걸어오니 기분은 나쁘지 않습니다
이어서 "오일 도포를 하겠습니다" 하더군요
속으로 그냥 오일 발라서 습식마사지 하면되지 굳이 말할필요까지야...했는데
오일도포가 무지 중요한가 봅니다 한 15분 정도를 하네요 ㅠㅠ
오일을 부으면서 손으로 계속 문질문질 온몸을...
마사지도 아니고 소위 말하는 스웨디시도 아니고 문질문질...
이것을 15분정도나 하니! 아까 바로 샤워하지 않고 웃고 떠들었다면 남은시간은...
오일마사지는 그냥 일반적인 부분만 해줍니다 팔,다리,어께,등....
기대하던 소위 꺾기나, 사타구니 훅 들어오기, 파테루 자세 등은 일체 없네요
오일도우미의 시간이 지나 기대하던 전립선 마사지~
계속 웃으면서 아이컨텍 하면서 이리저리 만져주는데
그냥 만져주기만.. 어딜 어떻게 만저야 느낌이 오는지 전혀 모르는듯...
다른 분 후기 보면 자연스레 발사하는 분도 계신듯 하지만
(물론 다른 테라피스트 였지만)
요즘 조루인 제가 느끼기엔
토끼도 발사가 어려울듯 싶은 그런....
그냥 웃으면서 눈마주치고 다른건 몰라요~
계속 하던 것만 해요~
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유하 테라피스트에 대해 느낀점
작다,
잘웃고 친절하다. 그것만으로 끝!
담에는 필히 다른 테라피스트를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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