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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신흥역 사과공원

    공떡 이후 자괴감이 들었지만, 이내 똘똘이는 제 마음과는 다르게 분기탱천해 있습니다.

     

    하.... 이놈을 어찌할꼬

     

    오랜만에 신흥으로 달려봅니다. 최근에는 거의 수원으로만 다녔는데 또 다른 맛이 궁금하더라구요.

     

    많은 공원들이 있는데 저는 사과공원으로만 갑니다. 시설은 후졌지만 주인 아주머니가 믿을만(?)해요. 

     

    오랜만에 별이를 불러봅니다. 그런데 제가 점심쯤 가서 그런가 별이가 밥을 먹고 와야 한다고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3만원을 내밉니다. 이내 "3만원으로 놀았어? 요즘 3만 5천원인데~" 라고 대답을 합니다.

     

    "아이 사장님 맨날 여기서 3만원 내구 했는데 왜그러세요~" 라고 하니 그냥 몇호로 가라라고 말해줍니다.

     

    ㅜㅜ 알겠다고 하구 그래도 제일 젊은 분으로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들어옵니다. 외견은 한 30대후반쯤으로 보이는데 40대는 되겠지요?

     

    서비스료 1만원을 지급하고 애무를 받아봅니다. 신흥 치고(?) 그래도 길게 해주네요. 아.. 예명을 물어봤어야 하는데 지금 후회가 듭니다.

     

    본방에 들어갑니다. 어? 하는 조임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정상위로 몇번 했는데 벌써 사정감이 옵니다.ㅜㅜ 요즘 조루가 심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자세를 바꿔봅니다.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금방.... 아마 실제 삽입 시간은 2분정도 되었을까요? 사정하고 일을 마무리합니다.

     

    그래도 시원하게 사정해서 그런지 아쉬움은 덜하네요~ 신흥 오후조 괜찮네요. 한번 사과공원에서 '제일 젊은 분' 이라는 키워드로 불러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여자친구가 있긴 한데 혼전순결이라...... 자꾸 바깥으로 돌게 되네요 ㅜㅜ 

    섹스리스이신분들도 계실꺼고 그래서 더 유흥쪽 사업들이 번창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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