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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은평은 유흥의 불모지였습니다.ㅠㅠ
은평구에서 유일한(?) 1인샵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부천, 일산권으로 다니고 있는데 다른 곳은 예약문의 해도 답도 없고... 혹시나 예약 가능한지 연락하니 가능하다 하네요.
알려준 주소로 찾아가니 주차장이 만차라 다른곳에 추자하라는 관리인 아저씨... 휴... 여기서 왠지 모를 내상의 기운이...
늦은 시간이라 근처에 주차하고 입실...
이름은 촌스럽지 않은 예나인데... 첫 인상은 40후반 아짐이네요.
시설은 일반 오피보다 좁지만 깔끔하네요. 음료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샤워하고 마음 비우고 관리 받았습니다.
한국인은 아니고 조선족이고 주변에서 마사지 잘한다고 추천해서 1인샵 한다 하는데... 그닥 잘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그냥 쏘쏘
건식으로 진행하다 오일로 마물이고 상탈하고 터치는 자유롭게 하고 왔습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내상입고 퇴실합니다.
밀프스타일 원장이 마사지 해주는 1인샵을 언제나 상상하지만... 현실은 참 잧기 힘드네요 ㅎㅎ
내상 방지 차원에서 후기 글 올립니다.
날씨도 더운데 시원한 곳에서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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