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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접견및 샤워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물을 살짝 두들깁니다
잠시후 소미양이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주네요
문을 열어주는 소미양을 쳐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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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을 정말 많이 닮았네요!
AV배우 코가와 이오리도 많이 닮았습니다~
흰 셔츠만 속옷위에 걸친채 저를 반겨주는 소미양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반가워요ㅎㅎ"
"네 저도 반가워요 마실꺼 드릴까요??"
"네 시원한 물한잔 주세요!"
여성스러운 말투고 차분하게 저한테 말을 걸어주네요
쇼파에 앉아 기다리니 소미양이 시원한 물을 가져다 줍니다
"여기 처음 오시는거에요??"
"네 여기는 처음 방문이네요"
"아~그렇구나 밖이 정말 덥네요"
"네 밖이 정말 찜통이에요"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가는 대화스킬이 좋네요
기분좋게 대화를 하다보니 소미양이 저한테 물어봅니다
"후기 쓰신다고 들었어요~"
"네!!!원래 후기 손님은 안받으신다고..."
"제가 한번 손님을 받았는데 끝나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시는 분이있었어요...
근데 안된다고 하니깐 정색을 하셔서 정말 그때 이후로 무서워서 후기 손님은..."
"아니 무슨 그런손님이!!저는 그런 손님 아니니깐 걱정 하지마요~"
"오빠는 얼굴보면서 대화를 해보니 안그럴꺼같아요!"
제 얼굴이 나름 믿음이 가는 얼굴인가봅니다!
그렇게 재밋게 대화를 하다보니 순식간에 20분이 지나가버렷네요
"오빠 얼른 샤워하고 오세요~저는 준비하고있을께요!"
오잉??소미양은 샤워서비스가 없는가봅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샤워실로 들어가 얼른 샤워를 하고 나오니....
3. 애무및 BJ
샤워를 하고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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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양이 딱 이런 스타일의 하얀색 속옷만 입고 저를 기다리고있네요!
셔츠를 입고있을때는 몰랏는데 몸매가 왜이렇게 섹시한가요!
자연산 C컵이라 그런지 가슴이 정말 커다랏네요
거기에 가슴위에는 섹시하게 그려진 타투가 자리하고있습니다
"오빠 얼른 침대로 올라와요~"
그 말을 듣고 얼른 침대로 올라가 누웠습니다!ㅎㅎ
"오빠 어떻게 속옷 입고 서비스 해드릴까요??"
"음...네! 속옷입고 해주세요"
"ㅎㅎㅎ오빠 왜이렇게 귀여워요??부끄러워하는거봐~"
"이런 서비스는 제가 처음이라서..."
"아이 귀여워~얼른 서비스 해줄께요~"
라며 제 위로 올라오는 소미양!
"오빠 간지럼 잘타요??"
"음...조금 타는편이에요!"
"그래요?ㅎㅎ알겟어요~"
이렇게 말하고는 무릎부터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소미양의 애무 스타일은 몸 이곳저곳을 꼼꼼하게
부르럽게 할곳은 부르럽게하고
강하게 하는곳은 압을 세게주면서 강하게 해주네요
한손으로는 제 큰동생을 잡고 무릎부터 천천히 허벅지를 타고 올라와
배꼽을 지나 반대편 다리를 애무해주네요
"여기는 조금만 기다려요~"
제 큰동생을 가리키며 소미양이 귀엽게 말하네요
양 다리를 하고는 다시 천천히 위로 올라오며 애무를 해줍니다
양 가슴을 애무 해주고 다시 제 큰녀석에게 향하는 소미양!
그리고는 덮석 제 큰녀석을 물어버리네요
굉장히 야한 소리를 내면서 BJ를 해줍니다
한참 큰녀석을 해주더니 한손으로 큰녀석을 잡고는
이번에 좀더 밑으로 내려가 작은 쌍둥이녀석중 한녀석을 입에 물고는
입속에서 혓바닥으로 부드럽게 굴려줍니다
소미양 BJ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작은 쌍둥이 녀석을 열심히 괴롭히고는 다시 큰녀석을 덥석!!!
그렇게 한참동안 소미양의 BJ를 기분좋게 받았네요!
BJ가 끝나고 소미양이 하는말...
"오빠!나는 오빠가 자는줄 알았어요..."
"내가 원래 BJ받을때 가만히 있어요ㅎㅎㅎ
BJ 받는데 내가 막 아흐 오후 이런 소리를 낼순 없자나요!"
"ㅎㅎㅎ오빠 완전 웃기네요~"
"이번엔 내가 해줄테니 누워봐요~"
이번엔 제가 소미양을 맛볼 차례입니다
4. 역립
소미양과 자리를 바꿔 이번엔 제가 애무를 해주기전
"속옷부터 벗어야되겟죠?"
라고 소미양에게 말하니 소미양이 물끄러미 저를 쳐다보다 한마디합니다
"이런건 오빠가 벗겨줘야죠~"
이런 바보!!!멍청이!!!
그제서야 소미양의 속옷을 제가 벗겨줬네요ㅎㅎ
제가 그녀에게 몸을 밀착 애무를 할려고 하니
"오빠 나도 오빠처럼 별로 반응이 없어요~"
라고 소미양이 말하네요
먼저 소미양에게 장키스를 해봅니다
자연스럽게 키스를 받아주네요
그리고는 풍만한 소미양의 가슴을 맛보아봅니다
한손으로 다 잡지 못하는 핑크색 유두의 정말 커다란 자연산 C컵이네요
거기에 어려서 그런지 정말 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양쪽 가슴을 애무해주니 미약한 소미양의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제가 듣고싶은건 이런 신음소리가 들리죠!
천천히 애무를 해주며 밑으로 내려가 이번엔 소미양의 봉지를 맛보았네요
깔끔하게 왁싱이 된 봉지가 저를 기다립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왁싱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털이 자라서
집에서 면도로 한번 밀엇다고 하네요!
근데 안보이는곳을 밀다보니 바로 스크래치가 나버렷다고ㅠㅠ
거기에 봉지의 모양이 정말 이쁘네요!
흔히 말하는 핑보를 소유하고있는 소미양!
관리를 정말 잘하는지 냄세 하나 나지않네요!
본격적으로 그녀의 역립을 해주니 소미양이 거짓말을 했나봅니다!
반응이 정말 활발하게 나오네요!
역립을 하니 움찔움찔하는게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거기에 수량또한 얼마나 풍부한지 깔아놓은 수건이 다 젖어버렷네요
그렇게 한참을 애무해주니 갑자기 소미양이
"오빠 조금만 살살 천천히 해주세요..."
이 언니,반응없는 언니 맞나요?ㅎㅎㅎ
한참 소미양을 기분좋게 해주고는 인제 본격적으로 연애를 해봅니다
5. 연애시간
소미양을 눕힌채로 바로 콘을 착용하니 소미양이 젤을 안바르고 삽입을 기다리네요
"젤 안발라도 괜찮겠어요???"
이렇게 소미양에게 물어보느 또 빤히 쳐다봅니다
그리고는 배시시 웃으면서 저한테
"ㅎㅎㅎ오빠 정말 착하네요!잠시만요~"
라면서 젤을 아주 살짝 콘돔에만 바릅니다
아무래도 애무를 많이 해줬더니 많이 젖은게 느껴지나봅니다ㅎㅎ
제 앞에 누운 소미양을 쳐다보며 천천히 그녀 안으로 삽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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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삽입을 하니 그녀안이 정말 뜨겁게 느껴집니다
그리고는 그녀를 껴안으며 키스와 함께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합니다
열심히 정자세로 그녀안을 느끼다가 자세를 바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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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리를 들고는 깊숙하게 넣어버리니
"아흐 오빠 너무 깊어요~"
라며 소미양이 말하네요
오빠너무깊어요.......
그 말이 왠지 모르게 저를 더 꼴릿하게 만드네요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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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딱 사진의 표정을 짓고있네요
그녀도 느끼는건지 표정이 정말 야릇하네요ㅎㅎ
다시 정자세로 바꿔 그녀를 즐기다보니
"오빠 내가 위에서 해줄께요"
라고 소미양이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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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를 바꿔 여성상위로 그녀를 느껴봅니다
제 위에 올라와 그녀가 앞뒤로 허리를 팅겨주네요
소미양 허리놀리는게 장난아니네요ㅎㅎ
그렇게 한참 위에서 신음소리를 내며 허리를 팅기더니
갑자기 멈춰서 저를 쳐다보며 하는말이...
"오빠 나 쌀거같아요..."
응???이언니 지금 뭐라고 하는거죠...
전 아직 많이 남앗는데 언니가 벌써 쌀꺼같다니...
"오빠 조금만 기다려줘요ㅎㅎ;;;"
"싸면 어떻게 되는데요?ㅎㅎㅎ"
"저 싸면 이 침대 버려야되요!"
라며 소미양이 부끄럽다는듯이 귀엽게 말합니다
"아~~~싸게 만들어 버리고 싶어지네??"
"안되욧!!!"
ㅎㅎㅎ놀리는 재미도 있는 언니네요
"저 싸면 바로 자야된단 말이에요ㅠㅠ"
라며 울상을 지으며 저한테 말하네요
"ㅎㅎㅎ알겟어요~제 위에서 내려와요~"
라고 말하니 소미양이 제 위에서 내려옵니다
그리고는 잠시후 진정이 됐는지 해도된다고 신호를 주네요
엎드려있는 소미양을 그자세 그대로 덮처버립니다!
근데 소미양의 신음소리가 왜이렇게 작나요??
"왜 갑자기 신음소리가 작아졋어요??"
라고 소미양에게 물으니
"나 속으로 애국가 부르고 있으니 방해하지마요!"
라고 귀엽게 대답하네요ㅎㅎ
하지만 몸은 정직하죠?
점점 소미야양의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소미양을 살짝 옆으로 눕혀 자세를 바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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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눕히후 뒤에서 그녀몸을 잡으니
가슴이 제 손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아래에서 위로 깊숙히 삽입하니
소미양 입에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는 먼저 저를 찾은 그녀의 입술!!!
소미양도 느끼고있는게 확실합니다!ㅎㅎ
그렇게 열심히 박고있으니 다급히 소미양이 하는말!
"오빠 잠깐만요!!!!!!"
소미양에게 2차 위기가 와버린겁니다ㅎㅎㅎ
순간 저도 긴급한 소미양의 외침을 듣고 굳어버렷네요
그녀안에 제 큰녀석을 집어넣은채 잠깐 그녀를 기다립니다~
"아휴~다행이다"
소미양이 위기를 넘겻나 봅니다
천천히 빼내고는 다시 정자세로 바꿔 마지막 연애를 해봅니다
자세를 바꿔 삽입을 하니 그녀가 먼저 저를 껴안으며 딥키스를 해주네요
이런 적극적인 언니 너무 좋습니다!ㅎㅎㅎ
정자세와 방아찍기를 번갈아가면서 하다보니 점점 반응이 옵니다
마지막 힘을 다해 그녀를 꽈아악 안고는
온 힘을 다해 깊숙히 삽입을 하고는 정말 시원하게 발사를 해버렷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잠시 여운을 느껴봅니다
그녀 안에서 천천히 빼내니 소미양이 얼른 물티슈를 가지고와서 뒷정리를 해주네요
뒷정리를 깨끗히 하고는 둘다 힘이 다해서 나란히 누워버렷네요
소미양도 힘들엇는지 지쳐서 눈을 감아버립니다
6. 헤어짐...
예비콜은 이미 좀전에 울려버린게 생각이나서
정신차리고 소미양부터 샤워를 보냅니다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온 소미양과 바톤터치를 하고
저도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소미양이 좀전의 그 정말 야시시한 속옷을 입은채
시원한 물을 들고 저를 기다리고있네요
물 한잔 들이키고는 얼른 옷을 입엇네요
빠르게 옷을 입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나갈려고하니
"오빠 오늘 너무너무 좋았아요~다음에 또 봐요!"
라며 가벼운 키스를 해주네요ㅎㅎ
"다음엔 제대로 싸게 해줄께요!"
라며 농담을 건내니 소미양이 부끄러워하네요
"오빠 안녕~잘가요!"
소미양의 배웅을 뒤로한채 아쉬운 마음으로 기분좋은 달림을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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