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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권에서 1인샵을 즐겨 댕기는 베이징입니다..
이번에는 부천권에서 유명한 초건마 업소 다녀온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부천권에 초건마로 유명한 곳이 제니스, 미엔느 인데 미엔느에서 근무하던 지아관리사가
새로히 오픈한지 두어달 된 샵이지요~!
장소는 신중동 위치한 이안오피스텔이고 비교적 평수도 넓고 깨끗한 오피스텔이죠..
지아관리사 프로필은 168cm 훨친한 키에 내가 좋아하는 글래머 스탈~
시원 시원한 외모에 적극적인 마인드, 늘 웃는 미소가 기분좋게 하네요.
맛사지 압도 적당하고 밀착감도 너무 좋아 모든게 저하고 딱이네요.
업소 다니다 보면 저하구 맛사지 궁합이 맞는 관리사님들이
간혹 있는데 지아관리사도 그중 한분이네요.
밀착감이 너무 좋아서 관리 받은 내내 몽환이었네요.
발기충전한 내 쥬니어를 핸플로 어루 만져 의외로 빨리 배출하고 말았네요.
대체적으로 핸플에 배출이 늦는감이 있는 저인데 ~~
역쉬~
지아관리사 용안과 몸매 앙증맞은 B컵 가슴과 탄력있는 힢을 터치하다 보니 배출이
빨라 진거 같으네요~ㅋ
초건마 이다보니 터치 수위는 그닥 하드하지는 않습니다.
지아관리사가 직접 운영하는걸로 알고 있으며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마인드는 적극적이고 무척 친절합니다...
다만,
지아관리사가 신입들 마사지 교육을 하다보니 그런지 예약 하기기 쉽진 않습니다.
예압이 있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접견이 가능하겠지요...
젊은 여인들의 손길을 원한다면 강추입니다.
재접견율은 90% 이상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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