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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프로필상의 몸매와 엉덩이 보고 반드시 가야겠다 맘먹고 벼르고 벼르다 작정하고 다녀왔습니다.
어제 12:30분 예약후 전에 가본곳이라 바로 찾아 들어갔죠
먼거리에 기름비 시간 투자하는셈치고 100% 기대보단 궁금증과 사진과의 싱크로율 비교차 일단 갑니다
보통 태국언니는 35분 40분 코스를 선호하지만 티 마인드와 플레이가 초과할 경유가 저에겐 종종있어
50분짜리 B코스로 그녀와의 첫만남을 시도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이 언니 다른 후기처럼 애교에 잘 안기더군요. 한국말도 조금은 가능해서 오히려 편했습니다.
그녀는 알고보니 키스 장인이었습니다. 외모 시원시원하고 가슴은 D컵으로 나왔으나 그정도엔 못미칩니다.
말랑 말랑한 가슴을 첨부터 제가 부드럽고 빨아주며 좀더 달가 오르자마자 꼭지 2개 한입에 먹고 빨아제끼니
죽어나는군요. 그녀도 이제 저의 정성스런 애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니 이제 제대로 플레이 되더군요
아래는 빽보지입니다. 그래서 약간 꺼끌꺼글헸지만 그녀를 제대로 보내기 위해 열심히 해줬습니다.
최소 3-4번 이상을 느꼈을겁니다. 감동한 그녀는 저에게 더한 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녀는 BJ와 키스를 잘하는 아입니다. 입에 모터가 달렸는지 혀의 움직임이 저와 대동소이합니다.
궁합이 잘맞은 그녈 또 보러 곧 방문할 예정입니다. 어젠 요근래 드물게 뒤치기 한번 없이 정상위로만
박아대며 마무리했습니다. 저도 그녀도 서로 윈윈하며 또 보길 원한 하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특히 인상적인건 자지빨때 아이컨택 BJ였는데 그녀의 또 다른 주특기였습니다.
계속 바로보며 빨라줄때 더 흥분가속도 올려줍니다.
제가 젖과 보지 빨아줄때도 시종일관 쳐다보는 그녀는 나름 음흉합니다 ㅎㅎ
또 생각나는 그녀의 아이컨택 BJ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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