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
원래 어제 예약을 하려고 하다가 시간이 잘 안맞아서 다시 예약 전화를 드렸는데
실장님께서 먼저 스타일도 물어보시고 언니 추천도 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저는 "청순, 민삘, 마인드 좋은 언니"를 요청했더니 지영 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몰디브는 서현역에서 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건물에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분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언제 와도 넓은 실내가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2. 언니 외모&인상 ★★★★☆
노크하고 들어가니 검은 원피스를 입은 슬림하고 아담한 언니가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첫인상이 좋아서 속으로 "오늘 복 받았다."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네요.
업소와 상관 없는 일반인이 평상복 입고 있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본 +3, +4 언니들이랑 비교해서 전혀 안떨어집니다. 그래서 진짜 복받았다 싶었네요.
1) 얼굴: #청순, #여대생, #민삘
화장이 진하지 않은데 피부가 좋고 크고 동그란 눈과 입이 매력적인 얼굴입닏바.
연예인처럼 엄청 예쁘다까지는 아니지만, 청순하고 착한 인상이 깔끔한 여대생 느낌을 줍니다.
딱 프로필 나이처럼 대학교 2~3학년 정도로 보입니다. 실제 나이도 프로필 나이랑 별 차이는 안나네요.
2) 몸매: #슬림, #예쁜 가슴
옷입은 상태에서도 말랐다 싶을 정도로 슬림한 몸매입니다.
가슴은 아담한데 모양과 감촉이 너무 좋아서 손이 가요~ 손이 가~ 손이 떨어지질 않네요.
아주 쫀득쫀득하게 손에 달라붙습니다.
막상 벗기고 보니 허리 라인 예술에 엉덩이는 볼륨이 있습니다.
그냥 마른줄 알았는데 곡선이 참하네요. ㅎ
3) 소중이: #깊은 정글속 옹달샘
따로 정리는 하지 않은듯 울창한 숲속에 맛있어 보이는 조개가 있습니다.
조개 맛을 조금 보고 있으니 금방 눈물을 흘리네요. 수량이 상당히 풍부합니다.
3. 대화+소파 ★★★★★
#애교, #활발, #천진난만
"오빵~"하며 혀짧은 소리내며 온몸에 애교가 배어 있습니다.
애교가 과하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았네요.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데도 아이처럼 눈을 빛내면서 잠시도 멈추지 않고 깔깔대며 웃습니다.
맞장구도 잘 쳐주고 먼저 다음 이야기로 잘 이어가기도 하네요.
처음엔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대화를 나눴는데 조금 장난끼가 발동해서
언니가 궁금하다고 알려달라는 거에 "안아주면 가르쳐주지~"라고 했더니
바로 폭 안겨오면서 "빨리 알려줘~" 하는게 참 귀엽습니다.
그대로 허리에 손을 둘렀더니 샤워하러 가기 전까지 계속 매미모드 유지하네요.
슬쩍 엉덩이쪽으로 손을 내리면서 "나쁜손 괜찮아?" 했더니
제 허벅지로 손을 스윽 넣으면서 "나도 나쁜손이네?"하면서 또 깔깔 웃습니다.
처음 보는데도 이렇게 센스있게 합을 잘 맞춰주니 대화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대화가 너무 즐거우면 항상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
혹시나 싶어서 시계를 보니 벌써 20분이 넘었네요.
침대에서 더 재밌게 놀자고 하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아쉽게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지만, 혼자 후다닥 씻고 침대로 달려갑니다.
4. 워밍업 ★★★★★
#애인모드, #매미, #풋풋한 반응, 정성스런 애무
언니는 아직 옷을 입고 침대에 앉아서 어서오라고 손짓하네요.
침대로 가서 누우니 바로 옆에 와서 착 안깁니다.
"옷 아직 입고 있네? 옷 입고 하게?"
"오빵~ 옷입고 어떻게 해?"
"지금부터 보면 알지~"
바로 언니 입술을 덮치니 키스 잘 받아줍니다.
비흡연자라 담배 냄새도 안나고 달달한 맛이 나네요.
장키 단키 전부 적극적으로 잘 받아줍니다.
겉에서 옷 속으로 손 집어넣고 여기저기 주무르니 언니가 조금씩 헐떡입니다.
언니 몸도 점점 체온이 올라가네요.
옷 입은채로 시작해서 천천히 공략하면서 내손으로 벗기는 맛에
진짜 여친 집에 놀러가서 여친이랑 하는 느낌이 납니다.
여친 대하듯이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며 애무하니 신음이 터져나오네요.
팬티를 벗기고 정글을 헤치며 맛도 보고 살살 문지르며 간지럽히니 샘물이 솟아납니다.
손이 완전히 젖을 정도로 흥건하게 준비시키고 이제 공수를 교대해봅니다.
언니가 올라와서 위부터 시작합니다.
혀놀림이 서툴게 느껴지더니 갑자기 찌릿찌릿한게 오네요.
강하거나 스킬이 좋은건 분명 아닌데 정말 애정을 담아서 해준다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모르게 언니 가슴을 움켜잡으며 숨을 참게 되네요.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BJ를 시작합니다.
천천히 입에 머금더니 조금씩 쪽쪽 빨면서 혀로 휘감기 시작합니다.
역시 스킬이 좋다는 느낌은 아닌데 너무 정성스럽고 따뜻한 느낌에 반응이 오네요.
BJ 스타일이 저랑 너무 잘맞는것 같습니다.
정말 소중한 듯이 손으로 받쳐들고 구석구석 핥고 목까지 집어넣는데 사랑스럽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적당히 하고 멈출줄 알았는데 계속 하길래 언니를 타일러서 본게임을 시작하자고 합니다.
"업계 초보라더니 왜 이렇게 잘해?"
"정말? 히히~ 나 잘해?"
칭찬해주니 좋은듯 부끄러운듯 웃으면서 장비를 씌워주네요.
5. 메인 게임 ★★★★★
#용암동굴, #리얼사운드, #가식없는 반응, #끝장연애감, #극상마인드
언니는 장비를 씌우고는 새색시처럼 수줍게 눕습니다.
"나 위에서 잘못해~ 오빠가 위에서 해줘~"
어휴~ 그걸 어떻게 보고만 있나요. 바로 돌진합니다.
입구에서 살살 문지르다가 조금씩 반쯤 밀어넣으니 언니가 숨을 크게 들이킵니다.
한 박자 쉬고~ 끝까지 밀어넣으니 이번엔 한숨쉬듯이 숨을 뱉네요.
끝까지 넣은 다음에 언니의 안쪽 감각을 느껴봅니다.
"언니 속이 너무 따뜻하고 좋다~"
귓가에 대고 감상을 말해줬더니 갑자기 와락 끌어안네요.
그 모습이 예뻐서 다시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움직여봅니다.
닉네임처럼 강약강강 박자맞춰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지네요.
진실은 어떨지 몰라도 신음소리가 가식적이지 않아서 듣기가 참 좋습니다.
연기가 아니라 정말 느끼고 있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사운드입니다.
그냥 무아지경으로 헐떡이나 했는데 같이 박자 맞춰서 허리를 움직여 주네요.
이런 반응이 사소할지 몰라도 정말 연애감을 좋게 해주죠.
워밍업때 언니 몸이 뜨끈뜨끈 달아오르길래 열이 많은 체질인가보다~ 했는데
언니 소중이 깊은 동굴속에도 용암이 흐르네요.
압박감은 적당한 편인데 뜨겁게 달라붙어오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정상위로 강약강강 박고 있으니 문득 언니의 허리 라인이 떠올랐습니다.
뒤로 박는 맛은 어떨까 궁금해서 뒤집어 봅니다.
역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허리 라인 예술! 빵빵한 엉덩이가 돋보입니다.
눈호강을 하면서 뒤에서 돌진하는 순간 언니 입에서 크게 신음이 터집니다.
동시에 언니의 소중이가 제 물대포를 꽉 물면서 엄청 빡빡한 자극이 오네요.
이 맛을 못봤으면 후회할뻔 했습니다.
언니랑 몸궁합이 정말 잘 맞았습니다.
소중이 높이도 잘 맞고 손뻗으면 바로 가슴, 허리, 엉덩이 다 잡혀서 온몸이 즐거운 모드였습니다.
페이스 조절이고 뭐고 그냥 마구 박아댔더니 에어컨을 틀어놨는데도 열기가 후끈해지네요.
뒤로 한계까지 돌진하다가 마무리는 언니 얼굴보면서 꼭 껴안고 하고 싶어서 다시 정상위로 돌아갔습니다.
언니 얼굴도 한껏 달아올라 있고 눈도 게슴츠레하네요.
다시 진입하면서 농담을 던져봐도 힘없이 웃으면서 그냥 꽉 껴안아줍니다.
마침 예비콜도 울린 상태여서 빠르게 마무리 모드로 속도를 붙여서 돌진합니다.
움직임에 맞춰 언니 호흡도 점점 거칠어지고 다리를 들어 허리를 꼭 조여주네요.
그리고 화려하게 대폭발!!
"으아아아 암행어사 출두얏!"
기분 좋게 달리고 나면 항상 콸콸 쏟아져 나가는 느낌이 좋지요.
한참 쏟아내고 그대로 굳어 있으니 언니가 토닥토닥 해주네요.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니
"오빵~ 내가 빼줄게요~"
하면서 장비를 쏙 벗겨내 줍니다. 언제나 말을 참 예쁘게 하는 언니네요.
마무리하고 나서도 흐뭇합니다.
이미 예비콜이 울린 상태여서 여운을 느낄 새도 없이 후다닥 샤워를 하고 옷을 걸칩니다.
다행히 시간 안에 모두 끝내고 나와서 진상 손님은 면했네요 ㅎㅎ
문앞까지 마중나온 언니와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6. 마무리
최근에 즐달이라고 해도 떡감은 좋은데 마인드가 좀 아쉽거나
대화는 즐거운데 서비스가 별로거나 조금씩 아쉬운 달림을 했었는데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몸과 마음이 모두 풍요로운 초즐달을 했습니다.
언니에게 농담으로 "지영 씨 만나려고 어제 예약을 못했나봐요."라고 했는데
진짜 어제 못달려서 아쉬웠던게 다행이라고 생각될 정도였네요.
원래 언니가 출근도 자주 하지 않고 출근해도 조금만 하다가 힘들어서 집에 간다고 하는데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지영씨를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다음 방문때도 그냥 실장님만 믿어야겠네요.
다음에 달림 계획과 언니 출근일만 맞으면 꼭 다시 보고 싶은 지영 언니였습니다.
쓰다보니 즐달했던 기억에 저도 모르게 너무 길게 적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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