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사이트 후기를 읽고 호기심에 한번 가봤습니다.
미시는 그닥 취향이 아니지만 미시 같지 않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기대를 안고 방문했습니다.
예약 전쟁이라는데 소문대로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암튼 전 시간이 안맞아 60분 10만원 A코스로 받았습니다.
오피스텔 호수를 안내받고 입장하니
좀...세게 생긴 언니가 ^^;
하지만 늘씬하고 몸매 관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1인샵 답게 방도 깨끗하고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날씨가 덥기도하고 60분이라..얼른 씻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엎드려있는 모습만 보고 몸을 몇 번 만져보더니 어디가 안좋고 자세가 어떻게 잘 못되었고, 그런 이야기들을 해줍니다.
마사지 전문가 같습니다. ^^;
암튼 마사지는 시원하다못해...좀 아팠습니다.
자국이 남지 않아야된다고 말씀드려서 좀 살살 해달라고 했는데....
마사지봉(?) 같을 걸로 꾹꾹 누르는데...꽤나 아팠습니다....
30여분 마사지를 하고 바로 돌아눕고...본격적인 테라피가 시작됩니다.
올탈하고 앞쪽을 마사지해주는데 미시라 그런지 남자의 자극점을 잘 아는 듯 합니다.
몇번 손이 왔다갔다 했는데 이미 분기탱천한 상태가....
그리고 BJ를 해주는데 그 흡입력이 아주 대단합니다.
두 알과 기둥을 한참 빨아주더니 왁싱을 해서 너무 빨기 좋다고 보통보다 더 오랫동안 빨았다고 말 합니다. ㅠㅠ
결국 여상 하비욧을 하는데...그냥 거기서 싸버렸습니다. ㅠㅠ
뒤에 어떤 서비스가 있는지...맛도 못보고 ㅠㅠ
토닥토닥거려줍니다. 담엔 왁싱도 한번 받아보라고...
빨리 싸서 시간이 남자 시간을 꽉꽉채워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런 미시 마사지를 만나보면 담부터는 어린 애들이 흉내만 내는 마사지, 시간 때우기 마사지는 가기 싫어집니다.
암튼 재방의사 100%이고...담엔 좀 버텨서...어떤 기술들을 시전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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