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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급달림이 동하여
성당못근처 태국오피에 예약하고 갔습니다.
문자로 주소받고 지하철 타고 이동했습니다.
들어가니 언니가
반겨주더군요. 짧은 영어와 손짓발짓하며 의사소통을 하며
같이 들어가서 샤워를 하였습니다.
앞판 뒤판 잘 닦아주더군요.
나와서 닦고 누우니 언니가 앞판을 애무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더군요.
밑에 애무 받고 급 단단해져서
콘끼고 돌진했습니다.
최대한 버틸려고 했는데
흥분이 너무 되어서 빨리 발사했네요
같이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다시 같이 씻고 나왔네요.
서비스 무난하고 그럭저럭 만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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