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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소프트실사2장>(+3 키세스) 살결뽀얗고보들보들한당찬슴살언니

    업소명
    강남 디저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키세스.jpg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요며칠 많이 덥습니다.
    사무실 에어컨 아니면 저같은 돼지는 정말 살기가
    버거운 날씨의 연속입니다.
    사실 오후 3시경 오후의 시간이 좀 있어서 강남 디저트에 전화해서
    "XXX 예약되요?" 하니 " 마감입니다."하고
    "그럼 누가 되나요?" 하니 "누구누구됩니다."하는데
    두분 다 그리 끌리지않아서......그냥 그대로 포기할줄알았는데

    5시쯤 프로필에 야간조가 뜨는겁니다.
    중간에 딱!! +3 키세스 슴살이 제눈에 커다랗게 보입니다.
    '아하!!! 내일이 초복이군!!!! 몸보신좀 해야지!!!!'
    잽싸게 전화해서 예약을 합니다.

    저녁시간이 되고 야간조 출근타임에 들어서자
    저도 사무실을 나와 강남역 근방으로 이동합니다.

     

    1. 외모/몸매/첫느낌

    육수를 뿜뿜 뿜어대며 강남 디저트 근처로 이동합니다.
    강남역 ?출구에서 나와서 조금 걸어가야하는데
    전 일부러 큰길로 안가고 뒤블럭 길로 돌아갑니다. 
    사람도 없고 가다가 그늘에 앉아있을만한 곳도 제법있고
    혹시나 램덤으로 가는 경우는 앉아서 여탑들어와서 프로필과
    후기을 찾아봐도 지나가는 사람이 적어서 눈치 안봐도 되니
    그게 좋더라구요.(아마 저같은분 제법 될듯!!!) 

    오늘도 활기찬 목소리의 실장님이 알려준 문앞으로 가서
    똑똑하고 돼지발로 두드립니다.
    잠시후 문이 열리면서 하얀 원피스인지 큰셔츠인가를 입은
    키세스 언니가 보입니다.
    화장이...완전 요새 어린 고등학생들 화장입니다.
    몸매는 옷때문에 나중에 살펴봤는데 야~~악 깐!! 통통합니다.
    정말 약간약간!!! 아직 젓살이 안빠진듯도 하고.....
    귀엽습니다. ㅋㅋㅋ 노타투 노흡연 
    쌍수는 한듯한데 그외에 제눈에는 그저 귀엽게만 보였네요.
    그리 예쁜얼굴은 아닌데 나이가 깡패라고 귀엽습니다.
    제가 샤워하고 나오니 들어가서 따로 씻는데....
    나올때 그 큰 셔츠를 안에 아무것도 안입었으면서 다시 입고
    나옵니다. 뭔가 창피하다나 뭐래나...ㅋㅋㅋㅋ
    그대로 침대로 데리고 가서 키스하면 셔츠 벗기고 
    그대로 더러운 제 침으로 오염작업에 들어갑니다.
    가슴이 제법 큽니다. 하지만 작은 젖꼭지가 앙증맞네요.

     

    2. 마인드/ 섹스 반응/ 삽입 느낌

    어린 언니가 아주 야무지고 쿨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에 맞장구도 잘 쳐주고 자기가 생각하기에
    아닌듯하면 또 그건 아닌거 같아!! 하고 자기 생각을 
    잘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도 저의 이런저런 장난도 잘 받아주고
    아주 쿨쿨합니다.
    일단 침대에서 입고있는 셔츠를 벗겨버리고 키스를 시작으로
    귀볼로 해서 어깨, 가슴, 옆구리,허리, 엉덩이을 지나 가운데 
    소중한 곳까지 제 더러운 침을 쭈~~욱 발랐습니다.
    피부가 정말 ......정말 보드랗고 맛났습니다.
    아!! 맛있는 하얀 피부!!!
    그러면서 제가 가운데 소중한 그곳을 손을 대고 있었는데
    뭔가 촉촉해지더군요. 사실 조금씩 움찔움찔 되는데
    신음은 그리 크지 않아서 뭐 그런가보다 했는데
    눈을 감고 혼자 잘 느끼고 있었군요.
    본격적으로 삽입하려 하니 눈을 크게 뜨고 밑을 쳐다봅니다.
    그리고 다시 눈을 감고 끝날때까지 계속 비비꼬면서 
    신음소리는 조금씩 커지더라구요.
    자세 변환도 척척 잘해주고 적극적입니다.
    아쉬운건 아깐 쪼임이 평범하달까 그건 아쉽지만 시작적으로나
    청각적으로는 상당히 흥분을 유도합니다.

     

    3. 마무리 
    서로 씻고 와서 시간이 조금 남아서 소파에 앉아
    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키세스 언니는 저 머언 남쪽 나라 사투리가
    말을 빨리하거나 조금 흥분조로 말하면 튀어나옵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경상도 전라도 사투리 쓰는거 정말좋아합니다. 
    귀엽습니다. 

    초복 전날 슴살의 키세스 언니와 좋은 시간을 보내서
    마음으로나마 다시 20대로 돌아간거 같습니다.

     

    활달한 목소리로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읽어주시느라 더운날 고생하신 여탑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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