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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늙고 병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협상하고 몸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들이대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는 악어맨입니다.ㅋㅋ
하지만 키방은 사알~살~~^^
******** 이수 옹달샘 ************
후기에 언급은 안했지만 진아를 접견 후 떠억~~하니 무료권이 생겨서 다시 방문한 옹달샘!!
일전 방문은 늦은 시간이라 털털한 실장님을 뵌 바 있었는데,
저녁 시간에는 사근사근한 실장님이 자리를 지키고 있군욛!
실장님의 추천을 구하다보니, 업계 엔엡을 추천하시는 실장님!!
악명 높은 악어를 잘 모르시나 보다 생각하며~~ㅋㅋ 생업계 어케 괴롭힐까 구상하고 있는 찰라!!
' 사장님,,,, 이 친구 연락이 안되네요~~~ㅡ.ㅡ '
하루 일하고 사라진 생업계!! 아~~ 역쉬 악어는 업계 복이 없어;;;;
하지만 옹달샘에는 차선, 차차선으로도 볼 만한 언니가 많다는 거죧!!
교감에서 꽤나 지명도 높던 지아가 이적을 했다는 거죧~^^
여유롭게 예약을 잡아 놓고 그녀를 만나게 됩니닫!!
근데 후기 쓰는걸 너무 여유 잡았나 봅니닫! 다시 교감으로 간 지아~~~;;;;
옹달샘에서 본 교감 지아 후기입니닫;;;
=== 지아 ===

쪼매 일찍 도착한 옹달샘!! 티가 꽉 차서 입구쪽 티에서 잠시 대기를 탑니닫!!
그리고 시간이 되고, 티가 빠지면서 악어를 가이드해주는 사근사근한 실장님~~!^^
깊숙하고 아늑한 곳으로 악어를 인도하는군욛!! 오매~~!! 인형방입니닫!! 악어의 눈과 맘은 정화됩니닫~!ㅋㅋ
잠시후 차분한 표정의 언니가 입장을 합니닫!!
' 그대가 지아인가?^^ '
' 네~! 지아에요~~^^ '
누구 닯았냐고 물어보니, 욕먹겠다 하면서도 살포시 가끔 이 언니를 닯았다는 소리를 듣는다 하는군욛!!

음음,,,,,,,어쩌면 모라 그럴 사람도 있겠지만, 이 언니가 얼굴이 좀 커지고 살이 좀 붙으면 지아가 됩니닫! 정말 입니닫!! 모양과 배치는 상당 유사 합니닫~!ㅋㅋ
뷰티계열에 몸을 담고 있다가, 어쩌면 비교적 늦은 나이(?)에 키방에 입문을 한 언니군욛!!
나름대로 적성에 잘 맞아서 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교감이 시끌벅적하는 바람에 조용히 일하고 싶어서 옹달샘으로 왔다는 그녀의 말씀!!
그리고 악어는 조용히 그녀의 몸을 감상합니닫!ㅋㅋ
허걱!! 젖이 장난 아닙니닫!! 초장 부터 후끈 달아오르는 악어!!
근데 마저 벗지 못하고 어기적 어기적 거리는 지아!!
' 모해~~~얼른 얼른~~~~!!ㅋ '
' 아~~빤쑤가 같이 내려가서;;;; '
같이 훌러덩 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녀에게 정비할 시간을 줍니닫~!^^
빤쑤를 걷어 올리고 라인을 맞추고, 그제서야 시원하게 벗어 제끼는 지아~~ㄷㄷ
탱탱구리한 그녀의 몸매가 드러납니닫!! 흐허헉!!
본격적으로 찐빵 같은 그녀의 젖통(지아의 가슴은 젖이 아니라 젖통입니닫!ㅋㅋ)을 감상!!!
본격적으로 전투에 들어갑니닫!!
날도 더우니 서로 서로 훌러덩 훌러덩 하고~~~후훋~!
끈적 끈적한 그녀의 입술을 빨아대며 한손에 잡히지 않는 지아의 젖통을 주물럭 주물럭 댑니닫!!
악어의 공격력이 만족스럽지 않은지 은은하게 신음소리만 내던 지아가 악어를 때려 눕히고 올라 탑니닫!!
플레이는 이렇게 하는거야 하고 훈계하듯이 악어를 유린합니닫!!
선한 눈빛의 지아는 어느새 마녀 지아로 변신을 합니닫!!
' 허허헉~~!! 지아야~~!! 무섭다!! '
' 후훋!! 나는 일을 즐겨~~~^^ '
악어는 겁도 나지만 즐기는 그녀를 보니 행복합니닫!!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다시 따수한 눈을 가진 여인으로 변신한 지아가 기진맥진한 악어를 일으켜 세우고 옷을 챙겨 줍니닫~!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겠다고 하는 지아!! 지금은 교감에서 열심히 몸을 풀고 있을듯~!^^
♠ 얼굴 : 중중 몸매 : 중중+ 만족도(Physical) : 상하+
만족도(Mental) : 중상- 결론 : 약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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