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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잘 하는 샵이 어딜까 하고 찾다가 고심 끝에 랜덤으로 고른 곳 입니다.
어설픈 경력 3-5년 됐다고 하는 관리사들은 그냥 초보나 다를바 없어서 경력 7~8년 이상이거나 로드샵 출신 위주로 검색하다가 찾았네요.
개인적으로 마사지 >>> 서비스 > 와꾸로 보는지라 마사지 외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입장하니 내부는 깨끗하고 청결하게 잘 해놨네요. 선릉 주변 오피스텔들이 연식이 오래 되나 보니 수압 약하고 내부 구린 곳도 많은데
그래도 이 건물은 상대적으로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푸근한 관리사인데 완전 헬줌마라 문 닫고 나올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마사지를 얼마나 잘 하나 보자 싶어서 후딱 씻고 베드에 누웠네요.
로드샵 출신이라 그런지 압도 괜찮고 건식 마사지로 꼼꼼하게 잘 해줬습니다. 이 부분 하나는 마음에 들었네요.
요즘 마사지를 평균 이상 잘 하는 관리사 찾기가 힘들다 보니 이 정도만 되도 어디야 심정으로 잘 받았습니다.
관리사가 그닥 낯 가리는 성격은 아니라 이런 저런 얘기 나눴는데 포인트가 좀 이상하더군요. 4차원 이런 건 아닌데 계속 얘기가 맴도는 느낌?
얘기 하다 보면 결국 본인 하고 싶은 얘기만 하게 되는 것 같아 나중에는 딱히 말을 걸지 않았습니다.
얘기가 딱히 통하지 않으면 굳이 억지로 대화 하지 않고 시체모드여도 큰 상관은 없는데 말이죠.
60분 정도 마사지 하고 나서 서비스 타임이 되었습니다. 어차피 와꾸나 서비스를 큰 기대하지 않았는데 알아서 상탈하고 구석 구석 잘 빨아주세요.
전립선 마사지와 BJ를 오래 해주는 건 괜찮았는데 딱히 진도를 더 나가고 싶은 생각은 없었고(개취 입니다), 가슴 만지다가 빠는데 꼭지가 너무 포도알만해서 좀 깼습니다;;
핸플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나서 씻고 나왔네요.
가드가 그렇게 높진 않은 것 같으니 딱히 와꾸 따지지 않고 마사지 위주로 받으실 거라면 한 번쯤 가볼만 하고, 다른 1인샵 보다 아주 나은 경쟁력이 있진 않으니
와꾸나 서비스를 따지시면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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