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무더운 날씨 첫번째 폭염 주의가 있는 오늘 부천유카에 방문하였습니다.
많은 후기에 미모 포텐 터짐 , 극강미모 , 와꾸대장 등등 수식어가 붙어 있었던 메니저라 약간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또는 이뻐봤자 얼마나 하겠어라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
잠깐 대기하는데 낮에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가 살짝 졸다 보니 여신이 강림하네요 .~~
와......라는 말밖에 안나오더군요 . 크지 않은 키지만 비율이 너무 좋아 절대 작아보이지가 않고 긴생머리에 이국적인 아이칼라와 갸름한 달걀형 외모
이쁜 메니저들은 적지 않게 봤지만 이런 극강의 미모는 오랫만인것 같네요 .
평소 메니저들에게 지나가는 식으로 이쁘다란 말은 해봤지만 이친구에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더군요 .
이친구가 계속 저를 주시하길래 제가 뭘잘못했나 아니면 누구를 닮았나해서 물어봤는데 아이컨택을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약간은 장난끼가 있는 눈웃음으로
저를 주시하는데 제가 부끄러워 눈을 피하게 되었습니다 .
평소 어떤 메니저와도 친숙하게 대화를 했는데 이친구는 너무 예쁘니 제가 낯을 가리게되더군요 .
외모 칭찬은 이만하고 살짝 키스를 해보니 젤란틴같은 부드러운 입술과 그안에 달콤한 혀가 저를 감싸 안는 느낌이 아주 좋더군요 .
키스와 함께 스담스담을 해보니 각선미와 힙라인이 너무 부드럽고 탄력이 넘쳐 저도 모르게 운동하니? 라고 물어보게 되었습니다만 운동은 따로 하지 않는다고 하던구요.
어느정도 시가니 지나니 조금 숙해지가도 하고 생각보다 수수하고 아재미도 약간 있더군요 .
첫 만남이지만 외모에 놀라고 키스에 또 놀라고 기대하지 않았던 공격력에 만족하고 즐거웠던 시간이 었습니다 .
저에게 이런 좋은 만남을 만들게 해주신 방장님과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사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저의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
마지막으로 제일 흡사한 올리비아 핫세 사진 하나 올립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