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친구와 캐비리비안베이에서 놀다 집에 가기전 키방 알아보니
분당권이 끌려서 찾아보니 도화가 예약가능하네요~
두명 예약하고 도착해서 기다리니 은지가 들어오네요
검은색 투피스입고 들어오는데 갈색 단발머리에 작고 귀여운 느낌의 얼굴인데 몸매는 통통하네요
일한지 얼마 안된게 느껴지고 착하고 순수해보여서 좋습니다 ㅎㅎ
암튼 키스해보는데 잘 받아주고
마냥 순수하지만은 않다는걸 보여줄려고 하네요 ㅋㅋ
얼굴은 약간의 트러블이 있지만 피부결은 어려서그런지 매끈하네요
암튼 최대한 잘해줄려고 하는게 느껴져서 좋았구요
이번엔 숏으로 봤는데 담엔 롱으로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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