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전개를 위해서 반말체 죄송합니다ㅜㅜ
무더운 날에 양주 신도시 옥정쪽에서 만남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해서 정했던 버스정류장에 갔는데
노랑머리 한명이랑 꾸며도 안꾸민 노랑머리 보단 못 생긴 여자애가 있는걸 발견함..
설마 둘이 같이 오는건가? 라는 생각에 걱정들었고, 왠만하면 노랑머리 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열심히 꾸며도 안이쁜애만 차에 탐..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친구는 안하냐고 물어보니, 친구는 가끔 한다고 함.
너무 날씨가 덥고 신도시라 그늘이나 한적한 곳이 없어서..
오픈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들어갔음
뒷자리로 옮긴후 소중이를 열심히 입으로 해주는데 나름 나쁘지 않았고.. 어느정도 발기가 되길래
바로 본게임들어 가려고 벗기는데
.. 와 팬티를 내리는순간 .. 이런 냄새 아닌 냄새가...
그러고 바로 소중이가 죽어서...... 다시 빨고 했지만 회복불가로.. 그냥 5만원만 주고 보냄....
내려다 주고 이 더운 날씨에.. 창문 열고 30분 달리고... 손에선 아직도 냄새가 나는거 같음...
양주 신도시 조심하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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