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8-07-15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69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보리
⑥ 휴게텔 경험담:
실장님의 친절한 예약으로 입실 했는데.
한국말을 너무 잘하는 친구가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영어로도 대화가 수월하고 한국말로도 정말 수월하게 대화 할수있습니다. 한국 오피 온줄 알았네요 ㅋㅋㅋ
침대에 앉아서 서로 음료를 마시고 한국말로 대화를 하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보리가 먼저 샤워를 하자고 해서. 훌러덩 벗고 샤워실로 이동을 했는데. 몸매가..와..작살 납니다 ㅋㅋ자연산 슴가에.
떡감이 기대가 됩니다. 구석구석 열심히 샤워를 서비스 해주네요. ㅎㅎㅎ
먼저 씻고서 침대로 나와 누워 있으니 위에 올라타서. 하드 키스로 시작해서 삼각애무가 들어가는데.
육덕진 섹시한 몸매에서. 부드러운 애무가 들어오니 . 급 신호가!.
자세 바꿔 역립으로 장난을 쳐주니. 흥건해져 바로 장갑을 장착하고. 그대로 삽입.
ㅈㅅㅇ로 시작하는 적이 거의 없는데. 그정도로 기대가 됬네요.
삽입 하자마자 터져 나오는 신음에. 저도모르게 강하게 했더니. 땀이 흥건할정도로 한자세로 오래 했네요.
자세를 바꿔 엉덩이를 움켜잡고 도기 스타일로 찍었는데. 소리가 정말 찰집니다.
육덕의 맛이죠. ㅎㅎ 신호가 바로 와서 옆으로 누워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강하게 달려 힘이 풀려. 그상태로 앉고 있었는데. 후희를 느낄수있도록 배려해주는 착한 친구네요.
너무 좋은 달림이였습니다.
최고의 육덕몸매에 하드 서비스. 떡감 좋은 친구를 찾으시면 강력추천입니다.
의사소통도 중요시 하시는분. 강력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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