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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부천 더뷰] (지젤) 요즘 검스 이벤트로 핫한 지젤 어게인~~!!!

    제휴 업소명
    부천 더뷰
    지역
    인천·부천·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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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의 영향으로 흐린날이 계속 되더니 주말부터 폭염이 시작되는군요.

     

    주말에 약속도 없고 방구석에 쳐박혀 있자니 땀이 줄줄~

     

    피방과 키방 둘중 어딜가나 고민하다 자연스레 여탑 출근부를 뒤적거리고 있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주말엔 평일 특히 전날 금요일과 비교하면 업소들 라인업이 참 부실합니다.

     

    키방 매니져들도 공무원 모드인지라 주 5일근무를 칼같이 지키니~

     

    보고 싶은 친구들은 많은데 볼 수가 없는 현실이네요.ㅜ.ㅜ

     

    특히 히미소사님이 찜콩한 하임 매니져는 근무시간도 짧고 주말엔 코빼기도 안보인다는 ㅡ.ㅡㅋ

     

     

    여튼~~

     

     

    슬픔모드로 출근부를 쭉 보고 있는데 저번에 알콩달콩 잼나게 놀았던 지젤 매니져가 보이는군요.

     

    주말인데다가 근무시간도 나름 길게 해서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을 잡고 출발~~~

     

    도착하니 여실장님이 아닌 훈남이신 남자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안내를 받아 치카치카 후 방에 들어가니 바로 지젤 매니져가 입장하는군요.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눈뒤 담배탐을 가지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보는데~

     

    두번째 접견이라 그런지 더욱 살갑게 응대해주고 편안한 분위기가 연출이 되네요.

     

    살짝 차가운 이미지와 다르게 다정다감한 말투는 언제 들어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신나게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몸의 대화를 나눌 시간이 다가왔네요.

     

    로드식 좁은 베드가 아닌 오피형 넒직한 침대에서 서로 마주보며 누워 키스부터 나눠봅니다.ㅋ

     

    도톰한 입술의 부드러움을 장착한 지젤표 키스는 장,단키 안가리고 혜자스럽습니다만...

     

    역시나 혀는 초인종을 눌러야 마중을 나오는군요. ㅡ.ㅡㅋ

     

    부드러운 키감을 맛보며 지젤이의 멋진 몸매를 이곳저곳 탐사하니 반응이 살짝살짝 들려오고~

     

    이에 질세라 지젤 매니져도 카운트 어택을 시전~

     

    즐거운 난투극을 벌이며 알람이 울릴때까지 잼나게 놀았습니다.^^

     

     

     

    지젤이 첫 후기에도 말씀드렸지만~

     

     

    슬림과 매니아분들만 아니시라면 충분히 즐달 하실 수 있는 매니져입니다.

     

    키방기준 중중+의 외모, 160중반의 키와 균형잡힌 몸매, 특히 골반라인이 멋진 친구고요.

     

    또한 티마인드도 여자여자스럽게 상당히 좋습니다. 

     

     

    아 참 그리고 한가지 더~!

     

     

    지젤 매니져는 처음부터 들이대는 손님들을 제일 싫어한다니 참고하시고~

     

    귀찮고 힘드시더라도 매너있게 다가가시면 더욱 더 즐거운 시간 보내실꺼 같네요.

     

    본격적인 폭염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시길 빕니다~!

     

     

     

     

    아참 온리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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