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의 힘을 한번 기대해봅니다 ㅋ
조건 해본지는 오래됐어요 회의감이 많이 들어서요..
가끔 심심할때마다 어플 눈팅하고 간보기나 몇번 하는데...
이 지역이 워낙 불모지라 닉네임이나 소개글이나 다들 뻔하거든요..
업소 보도 아님...낚시...
최근들어 보이는 처자인데...눈여겨보다 톡 나눠봤습니다.
업소티 안나는 답변에 ..오늘은 .시간이 안맞는다는 핑계로 조금의 일상적인 대화도 피하지않고...
보도녀나 업소는 아닌듯해서 급관심이 가네여 ㅋㅋ
일단 담에 서로 시간맞으면 보자는 마무리를 하긴 하였는데...혹시 보신분 계신가 해서요~
ㅋㅋㅋ
아....차간단도 몇번 해봤다는군요 ㅎ
아 수정 좀 합니다 ㅜㅜ
자기가 발안쪽에서도 만날수 있으니 약속 잡을때 그리 알고 있으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ㅋ
아마도 집이 안중이고 직장이 발안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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