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부산 출장중에 해운대 스벅에서 비톡하는 여자와 급만남진행 27살/162~5 사이/45에서 50 사이 / B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PICT0082.AVI_20180716_201757.008.jpg

     

    PICT0080.AVI_20180716_201853.950.jpg

     

    PICT0082.AVI_20180716_201740.142.jpg

     

    PICT0082.AVI_20180716_201757.008.jpg

     

     

    지난주 해운대 출장중에 생긴 이벤트~

     

    * 나이/스펙 : 27살/162~5 사이/45에서 50 사이 / B

     

    일때문에 2달에 한번정도는 부산쪽으로 출장을 가게 됩니다.

     

    성수기라 그런지 사람들 정말 많네요.. 옷차림도 좋고.. 나만 일하러 왔지.. 다들 놀러간거 같네요

     

    업체사람들하고 저녁한끼 먹고.. 2차로 갈까하다가 스벅에서 차한잔 마시면서 뭘할지 정해보러 들어갔습니다.

     

    요즘 나온 파인애플하고 오미자 메뉴 시켜놓고..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하는중에

     

    스벅가면 테이블이 길게~~ 되어있는거 아시죠? 거기에 왼 태국쪽 처자가 앉아있습니다.

     

    우리가 자리가 애매해서 한칸만 옆으로 가달라고 부탁하니 이동해주네요.. 근데 몸매도 좋고 옷차림도 하늘거리는 원피스... 오.. 부럽다..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이처자 뭔가 핸드폰으로 비톡하고있네요 ㅎㅎㅎㅎ

     

    속으로 아싸 껀수다~~ 하고 촉이 왔습니다.~!

     

    일단 주위사람들 부터 빠른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이처자를 놓칠순없으니요..

     

    업체사람들과는 월드컵 이야기를 하면서 틈틈히 옆처자를 처다보며.. 그냥 웃었습니다. 

     

    한 30분정도 시간이지나고.. 슬슬 마무리를 해야겠단 마음으로 넘 피곤하니.. 그만 숙소로 들어가겠다고 이야기하면서 정리하는데 힘썼습니다.

     

    그러면서도 저 처자가 딴놈이 낚아채기 전에 내가 어떻게든 말이라도 걸어봐야겠단 마음뿐이었습니다.

     

    정리하고 밖에서 담배하나 피우고 다시 스벅으로 갔습니다. 다행이도 그처자는 아직 그자리~!!!

     

    어짜피 태국애고 비톡 이라면 바로 쇼부닷~!! 이라는 마음으로

     

    hi~~ 라고 날리고 아까부터 보니까 혼자있길래 그냥 ~ 부산 와봤냐~ 나는 일하러 동료들하고 해어지고 차한잔 마시고 갈라고~ 뭐이런식으로 썰을 풀었네요

     

    태국아이 이름은 린 이라고하더군요... 자기 친구랑 놀러왔는데 여기있다가 잠깐 일하러 갔대요... 일? 무슨일?

     

    이랬더니 비톡어플을 보여줍니다.~~ 아하.~~~! 느낌팍~! 오케이...

     

    그때부터.. 나도 비톡알고있고.. (여탑에서 많이 봤으니) 나도 너에게 일을 줄수있을거 같다.. 라고 거의말도 않되는 영어써가면서 이야기했네요..

     

    일단 린이 호응은 갖길래.. 시원한 음료하나 먹자고 이야기하고 주문 또 합니다.~

     

    난 부산에 일하러 왔고.. 낼 모래 가는데.. 어떻겠냐~ 주저리주저리떠들고... 있던중 일하러간 친구에게 연락이오네요...

     

    아.. 틀렸구나 하면서 자신감 하락이었는데.. 린이 친구에게 주저리주저리 하더니 나한테 one hour~ letter~ com back  here ~ with u~ 이러는겁니다.

     

    분명 아니었겠지만...그렇게 들렸던거 같아요~~~ 바로 물었봤습니다. 얼마여? 물었더니.. 12만원... 음.. 현금이 8만원 있는데 어떄? 1번만 하겠다.. 날려봅니다. 저는 실패해도 빨리 극복이 되는 사람이니깐요.. 린이 hmm...ok~ 됬다싶어 일단 재빠르게 데일리 호텔 숙소 90,000짜리 잡고... 네비키고 걸어서 이동합니다.

     

    이동하면서도.. 너무 행복하다.. 이런곳에서 너 같은 아일 만나 너무나 기쁘다 등등 말도않되는 영어와 바디랭귀지를하면서 입성....

     

    입성하니... 돈달라고하네요... 음.... 아무래도... 줄껀주겠지만.. 내가 샤워먼저하고 ,, 주겠다 하면서 아에 옷을 입고 샤워실에 들어갔습니다.ㅎㅎㅎㅎ

     

     일단 초고속으로 씻고... 나와서.. 샤워하라고 이야기하고... 기다리면서 인증장비 설치... 담배하나 피면서...대기했죠..

     

    샤워하고 나온 린은... 아담하면서.. 가슴b컵정도에 엉덩이가 아주 매력적인 아이었습니다.

     

    일단지갑에 있는돈 8만원 다줬습니다.

     

    그리고는 플레이 시작 

     

    내 존슨을 빨면서 불알만져주네요... 오호... 베리 굿.~ 연속으로 외칩니다.

     

    그러더니 다리를 벌려 똥까시도 들어옵니다.... 오잉? 얘 머지? 하는생각이.. 업소녀인가? 하는생각들때쯤..

     

    콘돔 찾더라구요.. 부산 해운대 근처 호텔은 일반모텔과는 다르게 콘돔이 없어요 ㅜㅜ

     

    여탑에서 노콘 지옥은 배웠지만... 그상황이 아닙니다.

     

    노 프라블럽... 아임 클린~!!! 

     

    그러고는 시작된 플레이... 여성상위 올리고.. 무브먼트..진행하는데 꽤 좋습니다.

     

    다리 벌리고 위 아래로 천천히 박아주는것도 아주좋고..

     

    허리 뒤로 졌히고 하늘을 보며 말타기도 아주.. 잘하더군요..

     

    얼마 못가 시원하게 밖에다 싸질렀습니다.

     

    정말 즐거웠다 고맙다.. 라고 말하고... 다시 샤워타임...

     

    내가 담배 피면서... 너 맛사지 일하냐? 물어보니.. 예전에 했던다고만하고...

     

    연락처를 물어보니.. 애매한 표정을 짖길레... 라인 친구나 맺어놨습니다.

     

    자긴 평택에서 일한다네요.. 고깃집 알바도 하고.. 공장도 다니고.. 맛사지 다니다가 그만뒀다고...

     

    근데.. 별로 못믿겠더라구요..ㅎㅎㅎ

     

    여튼 다시 10분정도를 걸어 스벅에 데려다 줬습니다.

     

    오면서 라인 말걸어봤는데.. 아직은 답장이 없네요 ㅡㅡ

     

    뭐 어때요? 건질거 건졌는데.. ㅎㅎ

     

    이상..출장중 일어난 이벤트였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