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해선]초고수위로 서비스 제대로만끽ㅋㅋ
① 업소명 : 지중해
② 방문일시: 7 / 14
③ 파트너명: 해선
④ 후기내용:
저녁에 간만에 술한잔이 땡기는날..
친구들이랑 동내에서 편육한접시에 소주한잔을 마시며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면서 한잔씩 걸치다 보니
달림의 본능이 물씬 살아났엇죠.. ㅎㅎ
그래서 친구들에게 오랜만에 한번 달리자하여 친구들 꼬시는데
한놈은 담날 낮에 여친을 만나야하기에 일찍들어 가본다고 하여
남은 친구놈 하나랑 지중해.철이대표님께 방문하기로 했죠 ㅎ
바로전화를 드리니 반갑게 맞아 주더군요
방문시간때는 밤11시쯤이면 바쁘지 않을까했는데 괜찮다고
동네까지 픽업차량타고 편하게 이동했습니다~ㅋ
룸에 입성을하고 맥주한잔하고 친구가 첨이라 설명한번씩듣고ㅎ
그렇게 초이스를 보고 2명의 처자를 선택하였습니다
시간대가 좋아서 20명가까이 본것 같네요ㅎㅎ
친구놈은 가슴성애자라 글래머한 아가씨를 초이스 하였고
전 각선미가 쩌는 타이트한 흰원피스 처자를 초이스~
예명은 "해선"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얘기를 나누는데
아가씨가 말도 귀엽게하고 제가 놀리면 어찌나 귀엽게 삐진척을 하던지..ㅎㅎ
대화가 잘통해서 야한농담도 몇번 던지니까 쿨하게 잘받아주네요ㅋㅋㅋ
이성과 할수없는 좀 많이 야한토킹도 주고 받으니 이야기만해도 꼴리네요...
여자애도 자기랑 취향 비슷한거 같다고 대화너무
잘통한다고 눈빛이 살짝 야릇해지네요..
그러다가 서로 눈맞아서 키스하는데 이처자 혀돌리는
스킬이 실화임?? 남다는 마인드였네요...ㅋㅋㅋ
어찌나 키스를 야하게 하는지 키스하다 빨딱스긴 첨ㅠㅠ
그러다가
바지위로 발기된걸 보더니 손으로 스윽~ 터치하면서
'오빠꺼 진짜 크다..' 나지막하게 이야기하는 해선..
지퍼를 내리고 바지속으로 손을 넣으며 천천히 만져줍니다
이미 저의 소중이는 터지기 일보직전ㅠㅠ
그이후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ㅎㅎㅎ
제친구는 앞에서 자기팟이랑 신나게 놀고 있고
그때까지도 친구는 모르고ㅋㅋ
간만에 즐달한듯 합니다 철이대표님 담에 또뵈용
⑤ 총평점수:96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