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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노팅힐....
수 많은 언니들의 홍수속에서도 괘안은 언니들이 출몰하는곳
무언가 현타가 와서 잠시 쉬는 틈에 뉴페이스 다은이란 언니가 눈에 띄워 방문하였다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뉴페이스들이 오는거 같지 않았는데
그래도 그나마 스펙이 괘안아 보여 초이스
양치후 에어컨 바람 밑에서 땀을 식히는중에 언니 입장
우와 키크고 몸매 좋구나...하이힐의 효과인지 자체인지는 아직 가늠이 안되지만
짧은 통성명후 경기장을 옮겨 누운채 얘기를 시전
가끔 훅하고 키스 들어가고 안아보고 다시 대화하고 하다보니
언니 왈 내가 너무 능글맞댄다...난 담백한데...
그래도 아랑곳 않고 대화 키스 터치 대화 키스 터치를 무한 반복하였다
이 언니중 대화중 내가 무어라 하면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마치 녹음기처럼 아니요만 외친다
교육을 그리 받은건지 언니 컨셉인지...재미나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그런가?
키스 찐하게 해도되? 아니요...그러다 키스 찐하게 하면 능글맞게 말하면서 다 한다고 혼낸다
혼내는것도 왜이리 귀여운지...
내가 좋아하는 다리 라인을 갖고 있다 흠...늘씬하고 좋다
마음같아서는 혀로 맛사지 해주고 싶다만 다른 흉아들이 어떻게 해 놓았을지 몰라서 그냥 만지고만 만다
이게 키방의 단점 아닌 단점인것 같다
물론 그렇게 하게 놔둘 언니들은 없겠지만 서두
날이 더우니 내 몸도 많이 땀에 쪄들어 있는데 냄새 날까 걱정했는데 괘안타고 눈웃음 치며 웃어준다
남자를 끌어들이는 묘한 매력의 언니이다
시간이 어느덧 다 되어 정리하고 다음에 보기로 하고 나왔다
제 글은
-only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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