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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분당JJ텔
아가씨 예명 : 하리
방문일시 : 7월 11일
1. 와꾸
방이 너무 어두워요.. ㅜㅜ
환하게 좀 해 놓고 하면? 좋은데,, ㅎㅎ
아주 미인형은 아니지만, 휴게텔기준으로는 中上 이상 (제기준)
나이는 20대 중반정도에 프로필대로 160cm 안밖정도, 긴머리에 문신도 없고 (내가 못 봤나?)
귀워운정도 몸매랄까요.. 가슴은 B 정도 되는듯 하더군요.
2. 서비스
처음보는데도 어색함 없이 말을 잘 풀어가는 스타일..
샤워는 각자 후다닥.. (담엔 같이 하자 해봐야지)
한국인 이다보니, 극강의 써비스 뭐 이런건 기대 안 했습니다.
실제로도 없더군요.. ^^
그렇다고 대충 뭉개려는 마인드는 아니였고,,
메뉴얼 대로 꼼꼼히 해주더군요.
약간 특이한건 뒷 쪽에 시간 투자를 많이,,(똥고는 아니고, 뒷판..)
역립은 썩 좋아하지 않는듯 싶더군요.
3.연애
적당한 윤활유가 흐르고 있어서, 특별히 화학제품의 도움이 필요하진 안았음.
그러나, CD 사용은 필수~ (난 안쓰는게 좋은데,, ㅜㅜ)
아주 꽉 쪼인다,, 는 느낌은 아녔으나 (사람마다 물건의 차이가 있는거고 ^^)
나이가 있으니 아줌마스러움과 비교할 바는 아니겠죠.. 저는 나쁘지 않더군요.
뭔가 인위적인 소리지름,, 이런거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거 없이 자~연스러움.
요구하는 체위는 특별히 거부가 없음 (아마 똥고는 안 된다 했겠지만,, )
4. 총평
사실 A 급이라고 볼순 없지만, 한국인 휴게텔임을 감안하면
가성비는 괜찮다고 생각되는군요.
오비스텔 형태의 운영인데, 언니들 수급을 그 수준으로 맞추고 비용을 낮췄다는 느낌..?
원체 13+3,,, +5 하는 오피가 많으니, 적적한 선에서 타협? 하실 분들에게 추천할 만 합니다.
또 볼거냐시면, 생각 있습니다. 저는 단골? 뭐 그런거 좋아하는 성향이라.
가급적 본사람만 계속보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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