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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오후 3시경 방문했습니다.
이 타이샵은 예전 메오라고 잘 주던아이가 있을때 자주가다가 몇개월만에 주변에 약속기다릴겸 다시가봤네요
관리사는 키 170좀 안되는 늘씬한체형에 약간 쭈그러진외모의 관리사였는데 이름이 기억이잘 안나네요
죄송합니다. 원래 이름잘안까먹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한테는 내상이었네요.
마사지 시작시 이분은 좀 배웠다싶은 느낌이 드는 관리입니다. 대충때우는 스타일은 아니었구요. 대신 므흣함이 1도없네요... ㅠㅠ
그렇게 하염없이 시간은 가고 마사지가 끝날무렵 갑작스럽게 서비스제안을하네요..
아무 에피타이저없이 갑작스런 요청에 당황하며 됐다하고 나왔습니다.
마사지자체는 가성비저렴하며 개운한 느낌이었네요.
저렴하게 몸풀러가실분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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