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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중 오후에 요즘 핫한 라구나테라피 방문해보았습니다.
전 랜덤으로 가서 올백머리분한텐 못받았고 전형적인 태국외모에 통통한 파야라는 관리사한테 받았습니다.
제가 갔을시에 관리사는 올백분 포함 총 세명 상주하고 있었던거같네요.
파야는 마사지자체는 괜찮습니다.
뒷판상체마사지시에는 꽤 성실하게 잘눌러주구요 하체부턴 대놓고 쓰담쓰담 불건전마사지 시전해주네요
그렇게 뒷판 앞판을 받다보니 시간이 어느정도 되자 파야가 서비스 받으려면 3만원을 내야한다라고 선빵을 치고들어오네요ㅋㅋ
네고하기도 귀찮고 다내고받는건 해본적 없는지라 손인지 입인지 확인도 안해보고 거절한뒤 마사지마저받구왔네요.
그래도 애가 착해서 그후에도 내상없이 나름 즐달했네요ㅎ
므흣한거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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