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순수하지만은 않은 그녀 순수를 보다.

    업소명
    분당 아이오아이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간만에 야간에 달려본다. 순수 그녀를 2번째 만나러 가는길이다. 첫 만남때는 새벽2시 넘은

    시간에 가서 좀 지치고 몽롱한 상태에서 봐서 이번에는 좀 맑은 정신으로 보려고 한다. 예약시간에 맞춰 그녀의 방에

    입실하니, 기억을 못한다. 좀 오래전에 봐서 그런가? 그래봐야 2달던쯤. 암튼 그녀가 주는 불 한잔을 마시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해보는데

    이 언니 원래 성격이 순수하고 백치미가 있는 언니였구나 하고 느낀다. 시간에 좀 흘러 탈의, 샤워후 그녀와 나란히 누워 그녀의 섭쓰를

    받아본다. 하드하거나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묘하게 나의 욕정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맛에 오피를 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가이다.

    그녀의 섭쓰를 받았으니 보답을 해분다. 헐~~ 그녀의 꽃잎이 빽이다. 전에도 그랬나?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냐, 그녀의

    꽃잎을 마구 유린한다. 좀 흥분했나. 암튼 cd 장착후 진입, 그녀의 속을 맛본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피니쉬를

    한다. 너무 몰두했나? 갈증이 심하게 난다. 시원한 물 한컵을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 한다. 그녀 묘한 매력이 있다.

    하지만 말 그대로 개취는 개취일뿐.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