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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비톡 21/155/50/C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비톡에 빠져 조건도 해보고 그러다가 이제는 공떡만 찾구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처자에게서 입질이 옵니다.

     

    사진을 계속 요구하길래 보내주니 정말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새벽에 퇴근하는데 같이 술한잔 하자는 제안을 받습니다.

     

    이런 제안은 수락하는게 인지상정!

     

    이미 처자가 잡아놓은 모텔에 택시를 타고 달려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사진으로도 어려보였는데 진짜 더 어린 처자가 등장합니다.

     

    같이 담배한대 태우고요, 이야기한대로 술을 먹기 시작합니다. 

     

    술을 매일 먹는다고 하는데 소맥 2잔밖에 안먹었는데 얼굴에 점점 취기가 올라갑니다.

     

    손을 가만히 둘 수가 없지요, 머리카락도 쓰다듬어주고, 팔, 허리, 허벅지, 다시 허리 그리고 가슴. 처자의 점점 몸이 달아오릅니다. 

     

    침대에 눕히고 옷을 벗깁니다. 많이 부끄러워하더군요. 하지만 다시 애무 루틴을 돌아봅니다.

     

    제 동생이 나도 받고싶다고 아우성입니다. 동생을 처자의 입에 넣어봅니다. 따뜻합니다.

     

    이후 처자가 저를 애무해주는데 정말 정성껏 해줍니다. 역시 사먹는것보다는 꼬셔서 먹는게... ㅜ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 넣어봅니다. 헉.... 이런 조임은 처음입니다. 술마실 때 별로 남자경험이 없다고 하긴 했는데 이정도라니...

     

    그런데 조금 아파하는 것 같아서 자세도 바꾸고 싶었는데 그냥 빨리 끝냈습니다. 

     

    뭔가 죄짓는(?) 기분이 많이 듭니다.

     

    그렇게 본방을 보내고, 껴안고 잤습니다.

     

    처자의 자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더군요... 어린 나이에 이렇게 돈벌러 나와서 말이죠. 조건만남은 아니지만. 진짜 보통 소녀입니다. 유튜브에 있는 보이그룹 영상 좋아하구요. 

     

    그래도 여기서 벌면 태국에서 벌이의 몇배를 벌어가니까요. 그런걸 생각하면 또 어쩔 수 없지요.

     

    이후에 일정이 있어 저는 먼저 나왔습니다.

     

    즐달은 즐달이었지만 현타가 많이 오네요. 벌써 어장에 몇명 더 넣어놨는데 더 말 안걸구 비톡도 끊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못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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