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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신촌에서 한잔 하고 구의역 집까지 전철타고 가는도중에 급꼴림 신천으로 갈까하다가
구글 검색하니 신당역 신라여관이 괜찮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아가씨 예명은 안물어봐서 모르고 마르고 머리가 길어요
앞으로 하다가 안되서 뒤로 하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잘 안되서 콘돔 빼고 몇번 하다가 힘들어서
싸지도 않고 그냥 포기
시설은 별로 서비스는 신천 9만원짜리보다는 별로 신천에 있는 아가씨들보다 쪼임도 별로
여기서 정보를 얻고 갔어야 했는데... 다른사이트에서 보고 가서
1주일정도 있으니 소변볼때 쓰림이...
비뇨기과 쪽팔려서 가기가 그래서 몇일 더 있으니 도무지 못참겠더라구요
사무실 하고 집에서 먼 왕십리쪽 비뇨기과를 갔서 피검사 하고 소변검사 병원비만 6만원
결과 나올때 까지 주사 맞고 (주사 진짜 아프더라구요) 약 타고
오늘 결과 보고 주사 다시 맞고 소변검사 다시하고 약을 다시 타왔습니다 ㅠㅠ
비뇨기과 선생님께서 콘돔 꼭 끼고 하라고~~~~
술을 많이먹어서 순간 안싸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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