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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주신 교감 사장님과 이벤트방장님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ㅎㅎㅎ
주말 출펑으로 달리지 못해서~~오늘은 꼭 달리겠다라고 맘먹은지라~~다른아이~
4시 선예를 걸어놓고~교감에 전화 겁니다~~우선 2시만 가능할듯 하여~~2시 시간이
되는지 문의~~몇명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셔서~~선택은 사장님에게 맡깁니다~~ㅎㅎ
어짜피 누가 누군지 모른다면 랜덤이 참재미죠~~ㅎㅎㅎ
그렇게 진짜~~간만에 교감으로 향합니다~~공사현장 옆에 차를 대고~~교감으로 걸어가는데
진짜 덥네요~~이리 더워서야 즐달을 할수 있겠냐~~싶었는데 그래도 교감에 들어가니~~
시원한 에어컨이 맏이해줍니다~~ㅎㅎㅎ 거기에 문을 여는데 섹쉬한~~눈빛의 언니가~~
게다가 앞에 걸어가는데 잘록한허리라인이~~~아 이언니 누구지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시온
이라는군요~~시온이도 꼭 보러가야겠어요~~ㅎㅎㅎ 양치를 하고 티에서 기다리니~~
소리 입장~~첫인상은 평범합니다~~그냥 흔하게 볼수있는 얼굴입니다~~키는 큰편이고~
육덕진 바디를 가지고 있습니다~~ㅎㅎ 사복을 입고 들어온거 같은데~~다리라인이 이쁩니다~~ㅎㅎ
소리 팔을 보니 핏줄이 다 보일정도로 투명한 피부를 가지고 있네요~~ㄷㄷ 이렇게 혈관이 잘 보이는
언니는 처음입니다~~ㄷㄷ 티마는 아주 훌륭합니다~~아주 똥꼬발랄합니다~~이런저런 드립에도 반응
잘해주고~ 얘기도 자연스럽게 잘 이어갑니다~~그래도 여기 대화만 하러 온건 아니기 때문에~~눕혀서~~
뽀뽀모드로~~그런데 계속 업무전화가 와서~~ㅠㅜ 집중할만 하면 전화가~~ㅠㅜ 핸폰을 꺼버리고 싶었다는..ㅠㅜ
가슴은 육덕바디답게 큽니다~~아주 만질 만합니다~~게다가 작은 자극에도 딱딱해집니다~~아주 좋아요~~
교감에서 피마를 논하는건 아무 의미없다고~봅니다~~귀여운 동네여동생과~뜨거운 한시간을 보내고 나왔네요~~ㅎㅎ
교감 앞으로 자주 가야겠습니다~~특히 시온이는 꼭 봐야겠어요~~흐흐흐 육덕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실사투척합니다~~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달림 이어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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