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너무 강력한 언니를 본거같아요...
첫 핸플인데 예쁘고 서비스 무난하게 해주는 언니 만날껄 그랬어요..
서비스를 너무 잘한다고 실장님이 칭잔해주셔서 아무 생각없이 보미로 초이스하고갓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보미 와꾸보고 오 생각보다 더 괜찮은데 ! 민간삘나면서도 예쁘게 생긴게 어찌됬든
즐달하겠구나 ! 생각했는데 서비스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너무잘하는데.... 하면서 말이죠 특히 다른분들도 말하듯이 BJ랑 부비부비 이런 서비스는
무난하게 해주는편인데 핸플이;; 미쳤어요 저 3분컷당햇습니다
손으로 이렇게 금방싼거 제손아니고는 처음인거같아요
건전마사지 다니면서도 10분 안넘긴적이 거의없는데
보미때문에 기록 깨졌네요..
이미 깨진 기록 상관이있을까 싶긴하지만 다음에 다시 땜빵질하러 보미보고와야겠에요
목표는 5분 ! 될련가 모르겟지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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