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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만에 찾은거같네요
물론 처음에 봤던 토끼도 재방문할만한 언니였는데 그건 버들이가 없을때의 얘기같아요
버들이 일단 생긴게 .. 정말 비교할만한 언니가 없을거같더라구요
적당한 20대 중반의 나이에 고오급진 와꾸 ..!
그리고 서비스마저도 부드러우면서도 존중받는(?) 뭐라고해야될까요
버들이가 엄청 신경써주는듯한 서비스로 저를 탕방에서 보내버릴려고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버들이의 와꾸에 모든걸 잊고 그냥 서비스받고 있다가 !
쌀거같은 느낌에 정신차리고 버티는데 이미 너무 늦은타이밍이였어요
결국 한시간이 뭐에요 ㅠ 40분도 안되서 마무리하고 씻고 누워있는데 옆에 버들이
그좋은몸매로 다시 비비면서 옆에있으니까 진정할려면 방법이 백허그밖에없어서
백허그하고 누워서 대화하다가 다음에 또 오기로하고 나왔네요
하.. 갔다온지 얼마안됬는데 또 갔다오고싶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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