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가 리뉴얼 되고나니.. 강등되었네요 ㅡㅜ 이등병으로!!
다시 열심히 후기를 작성해서 등업을 열심히 해야겠네요 ㅎㅎ
밑에 고수님이 올려주신 가이고이 후기가 있길래!!! 저도 남깁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 베트남어 단 하나도 못합니다...근데 영어는 밥시켜먹을 정도는 합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여행객은 가이고이 비추드려요!!!!!!!!! 저도 하고나서 다음에는 안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제가 이용한 사이트는 thiendia.com 이구요...
어찌어찌 정보를 구한사이트에서 이용법을 확인하고 혼자 해봤습니다.
방법은 비슷하니 밑에 분글을 참고하시고요!!!
저는 좀 퀄리티있는 여자분을 만나기 위해 70만동짜리 꽁까이를 만났는데, 나름 만족했습니다.
요건 제가 이용할때 캡쳐했던건데요......
이게 한국사람들한테 참 매력적인데... 제가 여행객들은 비추하는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첫째... 언어문제입니다. 저런 사이트들어가면 대부분인 다 베트남말이에요~ 접선하려면 문자보내고 해야하는데 베트남어를 잘모르니 막 찍어야해요....
제가 경험한건 문자를 보냈더니 여자가 Everast hotel로 오라고 하는겁니다. 와서 연락하라고
신난 마음에 갔죠........

빨간색 포인트가 여자가 말한 everest hotel인데 빨간색 동그라미인곳으로 안내해서 신나게 찾는데... 안나와요..
저 거리가 모텔거리인데. 아무곳이나 가서 오라고 하면 절대 안옵니다.
결국 30분간 육수 뽑고 어찌어찌해서 호텔 들어가서 접선하는데..
여행객들은 언어문제로 인해 비추요..
두번째... 아가씨 상태를 장담못해요...
사이트 사진들 살짝씩 가려놓은데 겁나 괜찮아요.. 막 나이도 21살이래요,...
근데 제가 부른 아이는 나이가 27살정도인데.. 머 와꾸랑 몸매는 좋았느데.. 장담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부른여자가 비싼축인데.. 다른 여자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거주자는 참 좋겠으나... 시간이 금인 여행객들에게는 그냥 한인 업소 가세요... 그게 좀더 편한거 같아요...
마지막 사진은 육수 뽑아내고 겨우 호텔들어가서 여자 기다리던 사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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