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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더운 나날입니다..ㅠ
가만있어도 땀이 줄줄흐르는 더위네요..
오랜만에 외근이 일찍끝나서~ 신림 픽미에 전화를
해봤습니다^^~실장님이 하리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고고했죠~
픽미는 처음이었는데~ 집에서 가까운곳에 있었네요~
룸에 들어가서 잠깐 대기하고있는데~
하리매니저 입장하십니다ㅋ 누가 그랬는데~
졸린 정려원이라고ㅋㅋ 순간 생각나서 웃었더니..
왜 웃냐고~ 귀염상입니다^^
몸매는 어떻게 약 통 글래머? 에 망사 스타킹!
얼굴과는 다른 분위기의 핫한 속옷까지♥
슬랜더 취향이신분은 안보시는게 좋을듯~
피마는 매우 적극적! 바로 전 손님이 잔뜩흥분시켜놓고 그냥 갔다면서~ 절 잡아먹으려고 하더라구요ㅋ
티마는 잘..사실 몸의 대화를 하느라~ 토킹은 많이 안했습니다^^;; 너무 오자마자~ 허겁지겁 몸의 대화를 나눴나싶긴한데..
전 재접해서 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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