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시암방문후 앞판 및 뒷판 마사지 서비스는 좋았는데..마지막 마물이 아쉬움을 토로했던 제 후기에
어느 님께서 댓글을 달아 주시기를 '구디쪽에서는 언니들이 먼저 제안하는 경우는 없다'라는 명언을 듣고(너무 감사합니다...)
적극적으로 함 나가보자..고 다짐 후 방문해봤습니다.
전형적으로 가서 방안내 받고 찜질복(?)으로 갈아입은 후 다시 발마시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오우..지난번 마사지녀보다 더 귀엽고 괜찮은 언니가 옵니다..언니가 발마사지를 해주는데 ...꼴리네요...물을 뺀지 오래되서 발터치만으로
쌀뻔했습니다.
방으로 다시 가서 1회용 팬티만 입고 누워있으니, 어깨, 등판, 다리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제가 마사지 경력이 별로 안되서 이 정도에도 좋다고 하는 건지 객관성은 없으니 참조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앞판으로 돌아 눕고...다리 쪽 마사지를 해줍니다..
아..타이밍이다..생각하고...제 존슨을 가리키면서 팔을 위아래로 흔들면서..오케이? 해보니..
여기는 그런대가 아니랍니다..씨붕...한번더 동작을 했더니..여기 많이 왔냐고 물어보네요..많이 와 봤다고 뻥치면서..손가락 세개를 펴보이면서..오케? 물어봅니다.
이년 여기는 그런데가 아니랍니다..
아까 발마사지 받을 때 부터 꼴려있었기 때문에 물 빼는게 급선무가 된 상태라서..손가락 다섯개를 펴 봅니다..씨붕..이년이 웃으면서 안된다고 하네요..
아..여기는 정말 안되나 보다..하고 눈감고 마사지 받고 있는데..이년이 내가 더 베팅하도록 하다가 안되는지..제 존슨을 터치하면서 웃네요..
아 이년...썅뇬이네..속으로만 생각하고 씨익 웃으면서 손가락 다섯개를 펴봅니다..
오케이...하면서..1회용 팬티를 제껴 내리니...두둥..제 존슨 벌떡 서 있는 걸 보고..수줍지도 않으면서 수줍은 척 하면서 웃어 주네요..
마사지 하면서 살짝 살짝 터치하면서..존슨을 만져주면서...해주기를 바랬지만..요년 바로 존슨 대가리 붙잡고 찹찹찹...진행...어흑..
물 뺀지 오래되고..발 터치할때 부터 쌀뻔 한지라... 항복 선언...
짧은 시간 강렬하게 물을 뿜고...급 현자타임 오면서.. 만사가 귀찮아 지네요..
남은 시간 마사지 대충받고..샤워실 가서 샤워하고 와서 나옵니다.
호구...오늘도 나는 호구...ㅠㅠ
다음에는 세장으로 다시 도전해서 호구탈출 해보겠습니다.
세장으로 호구탈출 후 다른 데 뚫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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